발 하나로 전
세계 축구계를 평정한 축구 선수, 루니와 호나우딩요 및 베일에 쌓인 한국대표선수의 이미지가 담긴 ‘피파06’ 패키지가 국내 선보인다.
EA코리아(지사장 한수정, EAK)는 오는 30일까지 자사의 PC용 3차원 축구 게임 ‘피파06’ 특별
한정판의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1천개 한정으로 판매될 ‘피파06’ 특별 한정판은 국내에도 잘 알려진 축구 선수, 루니와 호나우딩요 및
베일에 쌓인 한국대표선수가 표지 모델로 등장한다. EAK는 추첨을 통해 한국대표선수의 백 넘버가 새겨진 유니폼과 친필 사인이 새겨진
공인구를 증정할 예정이다. 소비자 가격은 3만6000원.
국제축구연맹(FIFA)로부터 독점으로 판권을 확보, 실존하는 29개 축구 리그에 소속된 500여개 팀 및
1만여명 이상의 축구 선수 정보를 담은 ‘피파 06’은 EA의 하부 스튜디오인 EA스포츠가 독자적으로 고안한 최신 그래픽 기술로
제작된 3차원 축구 게임.
전작보다 게임 및 구단 및 팀을 운영하는 방식이 한층 현실감 있게 변화됐으며 15년간 감독 겸 구단주
입장에서 클럽팀을 운영하는 매니저 모드가 더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