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non, TV 사업에 진출 계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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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0-10 10:46
최광수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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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와 복사기, 프린터 등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인 캐논이 내년부터 TV 패널 사업에 뛰어들 것으로 보이며, 2010년까지는 자사의
총 판매고를 연간 $660억 정도까지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한다.
캐논의 CEO인 Fujio Mitarai는 "2010년에는 $660억, 2004년과 대비해서 60%의 성장을 달성할 것을 기대한다"고 최근
파리에서 열린 컨퍼런스에서 언급한 바 있다.
캐논은 2004년 기준으로 $420억 정도의 매출을 올렸으며, 향후 5년간의 계획을 세워 두었다.
캐논은 현재 LCD나 PDP 방식이 점유하고 있는 40~50인치 평면TV 시장에 SED패널로 도전할 계획이며, 이미 개발 계획을
세워둔 상태이다. 이것은 캐논의 독자적인 사업은 아니며 도시바와 손을 잡고 시작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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