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빔(PC사업부문 대표 유승일이사 / www.bigbeam.co.kr)은 NVIDIA사의 신형 GEFORCE 6600 GT GPU를 사용한 그래픽카드 “VIPER GT GEFORCE 6600GT 128MB STII 1.6ns”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VIPER GT GEFORCE 6600GT 128MB STII 1.6ns” 그래픽 카드는 새로운 PCI-E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945및 nForce4기반의 고성능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적절한 제품이다. “VIPER GT GEFORCE 6600GT 128MB STII 1.6ns”의 GPU(코어)속도는 525MHz로 동급 GEFORCE 6600GT(500MHz)보다 뛰어난 성능을 보여 주며 1100MHz로 동작하는 메모리 역시 1.6ns 삼성 GDDR3를 사용해 동급제품보다 고해상도에서 보다 부드러운 화면을 구현 할 수 있다. 또한 NVIDIA의 하이퍼포먼스 칩셋인 GEFORCE 6600GT를 사용하기 때문에 SLI기능을 사용시 3D성능을 비약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
100% 순동을 사용한 히트싱크를 사용하고 있으며 세계 최고수준을 자랑하는 대만 ‘SUNON’사가 제작한 저소음 고성능의 볼베어링 쿨러를 장착해 높은 성능과 뛰어난 안정성을 동시에 높이고 있다. 출력면에서 DVI-I 및 듀얼 디스플레이를 사용할 수 있고 TV출력시 컴포넌트, S-Video, 컴포지트 인터페이스를 모두 지원하며 HDTV에서도 보다 선명한 화질을 즐길 수 있다.
빅빔 기획실의 최홍덕 대리는 ”이번 “VIPER GT GEFORCE 6600GT 128MB STII 1.6ns”는 최신 PCI-EXPRESS 인터페이스지원 메인보드와 완벽하게 호환을 이를 수 있는 제품으로 동급제품보다 뛰어난 성능, 다양한 출력기능, 안정적인 냉각 시스템이 3박자를 이루고 있어 게임, 멀티미디어, 홈시스템 등의 다양한 용도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경쟁력 있고 합리적인 가격대를 갖춤으로 강력한 그래픽성능을 원하는 고객에게 최고의 가격대 성능비를 제공할 것이다.”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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