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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참가자들의 프리젠테이션이 끝난 뒤 주관 및 협찬사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이 있었다. 일반적으로 지루해져서 참관자들이 졸기 쉬운 시간이지만, 이번 행사에서만큼은 명쾌한 프리젠테이션과 새로운 정보들로 참가자들을 지루하지 않게 한 시간이었다.
이 정도면 몰입도는 성공적!
가장 먼저 디지탈파이오스의 이용석 과장이 셔틀 및 Razer의 회사 및 제품 소개를 하였다.
셔틀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에는 셔틀社가 사업을 시작하고, 실패하고, 다시 시작하는 과정의 연혁과 최근 시장 상황, 그리고 신제품 및 기존 제품에 채용된 차별화된 기술 등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특히 연혁 부분에 있어서는 들을 기회가 흔치 않은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어 참가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Razer의 프리젠테이션 시간에는 일반인들에게는 다소 생소한 게이밍 마우스들과 그 시장성에 대한 소개가 있었는데, 체감시키기 힘든 마우스의 스펙을 적절한 설명을 곁들여 소개하였다.
주관사인 인텔의 프리젠테이션은 기술 담당 이사인 양철훈 이사님이 직접 맡았다.
양 이사님의 프리젠테이션에서는 많은 하드웨어 매니아들이 기대하고 있는 코드명 요나의 로드맵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기존 소노마 플랫폼과, 요나가 탑재된 나파 플랫폼의 차이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 관심이 있는 분은 이 프리젠테이션 자료도 역시 보드나라 자료실에 등록되어 있으니 확인해 보시길 바란다.
* 자료실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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