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기어 솔리드’와 ‘월드사커 위닝일레븐’ 시리즈로 국내에 잘 알려진 日게임社, 코나미가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한국국제전시장,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지스타 2005’에 참가한다.
日코나미社는 자사 부스를 통해 PS2·PSP용 게임 ‘메탈기어 솔리드3: 서브시스턴스’를 비롯한 ‘메탈기어 애시드2’와 ‘월드사커 위닝일레븐9: 아시아 챔피언쉽’ 및 ‘캐슬바니아: 커즈 오브 다크니스’를 공개하며 아울러 플레이스테이션(PS)3 및 Xbox360으로 선보일 게임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도 ‘월드사커 위닝일레븐’과 ‘메탈기어 솔리드’ 시리즈의 개발자인 타카츠카 신고 및 코지마 히데오 감독이 참가하는 팬미팅과 문화관광부장관 상패와 상금이 걸린 ‘위닝일레븐 코리아 그랑프리 2005’ 대회 등 게이머를 대상으로 한 부대행사도 열 계획이다.
[권영수 기자 blair@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