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업체인 씨게이트 테크놀로지(www.seagate-asia.com/korea)는 휴맥스 (대표 변대규)가 자사의 내장 DVR (디지털 비디오 레코더)을 가진 LCD TV를 위해 씨게이트의 LD25 시리즈 소비자가전(CE) 하드 드라이브를 선택했다고 발표했다.
씨게이트 LD25 시리즈 하드 드라이브의 채택은 씨게이트가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CE 시장 에서 어떻게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이 시스템은 26-인치, 32-인치, 40-인치 스크린 크기로 북미, 유럽, 호주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씨게이트의 새로운 LD25 시리즈 하드 드라이브는 비-모바일(non-mobile) 애플리케이션용으로 개발된 컴팩트 한 2.5-인치 폼 팩터의 최초의 CE 하드디스크 드라이브이다. 비-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은 보다 작고 간편하며 시원하게 작동하고 보다 비용 효율적인 게임 콘솔과 홈 엔터테 인먼트 기기 및 스몰 풋프린트 미디어 PC 등을 가능하게 하는 박스에 내장된 CE 스토리지를 위한 전혀 새로운 컨셉이다.
LD25 시리즈에 적용되고 있는 씨게이트의 DynaPlay 기술은 미디어 스트리밍, 전원 소모 및 컨텐츠 보안을 위해 하드 드라이브를 최적화 시켜준다. 씨게이트의 LD25 시리즈 하드 드라이브는 또한 기존의 게임과 비교하여 능력을 대폭 확장시켜주는 새로운 게임 콘솔을 가능하게 해 준다.
"휴맥스와 씨게이트는 양사가 새롭고 우수한 제품을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CE 시장에 공급하기 위해 노력해 옴에 따라 여러 해 동안 성공적인 파트너쉽을 형성해 왔습니다. 씨게이트의 LD25 시리즈로 스토리지를 우리의 새로운 LCD TV에 성공적으로 넣었습니다. 우리는 탁월한 작동음, 효율적인 전원 소모기능과 제품의 신뢰성으로 인해 씨게이트의 LD25 시리즈를 선택했습니다.
이는 스몰 폼 팩터와 비용적인 측면 등과 같은 많은 면에서 중요한 성취이기도 합니다.” 라고 구본홍 휴맥스 구매부분장 이사는 말했다.
"CE 디바이스로의 하드 드라이브 내장이 증가함에 따라 휴맥스와 같은 시장 주도적 업체들은 CE 시장으로의 씨게이트의 접근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LD25 시리즈는 CE 시장에서 씨게이트가 어떻게 리더쉽의 지위를 달성했는지를 보여주는 하나의 좋은 사례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씨게이트의 파트너쉽 지원은 씨게이트 서비스 센터 (DSC)와 시스템 인티그레이션 엔지니어링 (SIE) 연구소 등을 통해 전에도 또 이후에도 계속 확대될 것 입니다.” 라고 테반셍 씨게이트 아시아-태평양 OEM & CE 세일즈 담당 부사장은 말했다.
지난 1989년 설립된 휴맥스는 주도적인 디지털 위성 셋톱박스 제조업체로 전세계적으로 90개국 이상에 자사의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 본사 및 R&D 설비와 함께 두바이, 독일, 인도, 이탈리아, 일본, 영국, 미국에 해외 사무실을 두고 있다. 1997년 북 아일랜드에 제조 시설을 오픈했으며, 생산 설비는 한국, 인도, 중국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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