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기대작 중 하나였던 3차원 1인칭 슈팅(FPS) 게임 ‘퀘이크4’를 메인으로 내세운 랜파티가 개최된다.
CSR엔터테인먼트(대표 이창성)는 아이조아라와 공동으로 ‘퀘이크4’ 랜파티를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양일간 개최한다.
랜파티에서는 ‘퀘이크4’ 대회가 개최되며 우승자에게 PC용 3차원 그래픽 카드를 비롯한 키보드 및 마우스 등 다양한 상품이 경품으로 제공된다.
CSR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랜파티를 통해 FPS 게임을 즐겨하는 이들의 친목을 도모하고 ‘퀘이크4’를 널리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공식 웹사이트(www.quake4game.co.kr)를 개편, 멀티플레이 서버 현황 및 랭킹 서비스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퀘이크4’는 인터넷 멀티플레이를 기반으로 한 3차원 1인칭 슈팅 게임(FPS)의 시발점이 됐던 ‘퀘이크’ 시리즈의 최신작. 지구 함대가 행성 스트로고스에 집중 공격을 감행하는 ‘퀘이크2’에 이은 뒷 이야기를 담은 이 게임에서 게이머는 리노 분대 소속 정예 군인이 되어 외계인의 심장부로 침투, 전투를 벌이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