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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나라와 다나와가 제안하는 2006년 1월 구매가이드

2006-01-02 00: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보드나라는 국내 최대 규모의 가격비교 사이트인 다나와와의 제휴로 매월 구매 가이드를 여러분에게 제공하고 있다. 구매가이드의 취지는 소비자들이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을 줄이고, 더 합리적인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동향을 알리고자 하는 것이 목표이다.

보드나라는 다나와를 통해 소비자들의 구매 패턴에 대한 구체적인 통계자료를 제공받고, 이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구매 심리를 분석하고 소비자들이 필요로 하는 적합한 제품이 어떤 것인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1월 구매가이드는 최근 3개월(05년 8월~11월) 동안의 시장 추이를 분석해 시장 상황의 변화를 살펴보았다. 또한 앞으로의 시장 판도를 예측하였다. 이 자료가 합리적인 구매의 토대가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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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xander (ID) / 06-01-02 11:34/ 신고
올한해는 그래픽시장에 돌풍이 일거 같습니다.
hufskon (ID) / 06-01-02 12:08/ 신고
소비자 입장에서는 행복한 비명이 나오겠지만 ATi로서는 사활을 건 한해를 보내야할 듯 싶군요.
부디 AGP버젼이라고 고가로 책정되서 출시되지는 않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2:46/ 신고
역시 3년의 A/S기간이 무섭긴 무섭네요. 메인보드 시장에서 ASUS 단독 2위네요.
xercxess (ID) / 06-01-02 13:20/ 신고
계속 비명을 지르기 위해서는 ATI의 선전을 기대해야 겠네요..;; 엔당 독주는 넘 위험 합니다..
chdsin (ID) chd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5:01/ 신고
좋은 제품들의 압박..^^.
dualmoon (ID) / 06-01-02 15:28/ 신고
비싼 가격임에도 ASUS가 2위인 것은 역시...ASUS답네요...ㅎㅎ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5:31/ 신고
1600pro는 6600과 6600GT의 중간성능이라 생각합니다.
1600XT가 6600GT급의 성능이고..클럭자체는 6600GT와 같지만, 1600Pro는 3DMark이외에는 매우 낮은 성능이 나타납니다.치트이거나 드라이버 문제가 아닐지?)
1600XT도 실제 게임에선 6600GT보다 부족하여, 아직도 개선할 점이 많이 있습니다.
ps - 6600변종중에 400/700(2.2ns)제품도 있더군요..10만원짜리-0-뜨아
makesound (ID) / 06-01-02 15:42/ 신고
이야~~~~정리 깔끔!!! 이해 했습니다..^>^
kingson2 (ID) / 06-01-02 15:46/ 신고
흐흐흐! 항상 독점은 어렵죠...
postdada (ID) postda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7:15/ 신고
깔끔한 정리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ATI가 분발해서 소비자들이 선택의 폭이 더 넓어지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ASUS의 명성은 대단하군요.
uranos (ID) / 06-01-02 17:22/ 신고
2006년에도 좋은 제품들의 경쟁이 활발하길
datura (ID) / 06-01-02 19:00/ 신고
ati여다시한번 부활하라.
notebe (ID) / 06-01-02 22:08/ 신고
깔끔함 정리 감사합니다~
올해도 박터지는 n당과 a당의 대결을 기대해봅니다~
hellogang (ID) / 06-01-03 0:40/ 신고
독주는 안됩니다...
윈도우처럼 안쓰기도 뭐한 이런 상황은 제발....
jung21 (ID) / 06-01-03 1:32/ 신고
이래저래 소비자는 좋아요
yettie (ID) / 06-01-03 3:52/ 신고
좋은 기사 잘 봤습니다...
올해는 아마도 X1600 시리즈가 많은 인기를 얻을거라 예상되네요...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9:42/ 신고
아무래도 1600의 약진이 눈에 띨 것 같습니다...
kuki63 (ID) / 06-01-03 23:17/ 신고
<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79" height=0 width=0></iframe><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82" height=0 width=0></iframe>오...디앤디컴약진이 두드러지네요 ^^ AS갔을때..참 친절했는데...ㅋㅋ 근데 너무 멀다는 ㅡㅡ;;
lbh0314 (ID) / 06-01-04 2:02/ 신고
ATI 좀더 힘내서 엔비디아랑 제대로 된 경쟁이 붙길... 6600시리즈 너무 오랜간다.. ㅡ.ㅡ
dino3 (ID) / 06-01-04 15:57/ 신고
바로 이런 기사가 진짜 하드웨어 커뮤니티 사이트에 어울리는 기사가 아닐까..
sindong92 (ID) / 06-01-04 17:28/ 신고
NVIDIA와 ATI의 질주가 기대가 되네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7:29/ 신고
독주 안됩니다 이래저래서 소비자만 좋아요
hermes88 (ID) / 06-01-04 18:04/ 신고
ATi 의 시장회복은 현재로선... 영 먹구름 같아서...
항상 동급의 경쟁제품보다 고가로 늦게 출시하고 빨리 퇴장하는 행보는 이제 그만해야 할듯..
X1300 시리즈를 완전 보급화 하면 어느 정도 가능하리라 보는데... 현재 9550의 대타로 같은 가격대에 공략을 하면 PCI-E 자리를 6200, 6500, X300, X550 의 모든 유저를 대부분 얻으므로 저가시장의 장악으로 중고가도 시장 점유율을 넘볼 발판이 되지 않을까 하는데...
쓸데없이 4픽셀파이프라인으로 중저가 시장대를 잡으로고 하니 형성되지 않은 X700 시장이 움직이겠나.. 아님 훨씬 저렴하고 성능높은 6600 라인을 넘볼수 있나...
괜시리 X1600Pro 만 적절한 가격대에 형성되길 기다리기만 하는게지...
저가 시장에서 조금 손해 본다 치더라도 이미 돌이킬수 없는 X300, X550 시리즈 철수하고 X1300 시리즈로 마감해야만 뒤늦게라도 엔비디아에 시장잠식을 막을수 있을듯
figaro (ID) / 06-01-04 22:30/ 신고
x1600이 6600gt에 성능에서 확실히 앞선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으니 아쉽네요..

빨리 9550의 바톤을 이어받아야 할텐데..
jgywrd (ID) / 06-01-05 20:10/ 신고
아무나 이겨라 -_-ㅋ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12:49/ 신고
엔비디아가 너무 앞서가는게 불안하군요.이러다 시장을 독점해버리는 불상사가 생길지도....
zooc80 (ID) / 06-01-07 22:52/ 신고
색감이나 동영상 볼때 유리한 AVIVO기능이랑
쉐이더 3.0때문에 X1600을 가지고 싶네요 ^_^*
iseeker (ID) / 06-01-08 0:05/ 신고
올 상반기 기대주 x1600...
그러나 하반기에 나올 오버클럭된 제품을 노린다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10:51/ 신고
9550이 아직도 히트하고 있나요?
2006년에 ATI의 대응을 기대해보니다
prodic75 (ID) / 06-01-08 18:40/ 신고
경쟁이 많을수록 소비자는 좋지요 ATi와 nVIDIA 열심 경쟁하시길
dany22 (ID) / 06-01-14 9:55/ 신고
리뷰 잘 읽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ATI의 선전을 기대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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