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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을 빛낸 PC Technology

2006-01-02 01:00
이수원 수석기자 swlee@bodnara.co.kr

2005년을 빛낸, 그리고 2006년이 기대되는 PC 기술

2005년 PC 시장을 돌아보면 분야별로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이것을 정리해보라고 하면 거의 매일 하드웨어 사이트를 들락거리지 않은 사람들은 막막할 것이다. 필자 역시 한해가 다 지나가는 시점에 와서야 여유를 갖고 한해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있었지, 그 전까지는 취재에 기사에 바빠서 하루하루가 어떻게 가는지도 모르고 지낼 정도였으니까...

거꾸로 생각해보면 뭐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그리고 뭐가 앞으로 대세가 될지를 모르기 때문에 제품을 선택하거나 추천하는데 있어서 망설임이 생기기 마련이다.

 

뭐 2005년 BEST PRODUCT를 선정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될 수 있겠지만, 사람마다 각자의 이유로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회사나 제품이 있을 것이다. 또한 선정 기준이나 방법도 제한적이기 때문에, BEST 제품을 뽑기 보다는 필자 나름대로도 한해동안 했었던 숙제를 복습한다는 의미에서 2005년의 PC 시장의 흐름과 이슈가 되었던 주요 기술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보드나라 2005년 기사들을 중심으로 이슈가 되었으며
2006년에 기대되는 기술도 함께 살펴보았다

 

한가지, 미리 말씀드리는 것은 오늘 다룰 부분은 한해동안 필자의 주변에서 얻은 정보와 업무를 종합한 것이기 때문에 실제로 유저들이 생각했던 것과 상반되는 의견도 있을 것이다. 그런 점에 대해서는 '이건 아닌데...'라고 생각하며 넘어가지 말고 과감하게 댓글을 통해 자신의 의견을 남겨주시길 부탁드린다. 본래 이런 글은 필자가 작성하는 내용은 전체의 반도 되지 못하고 다양한 유저들의 평가가 있어야 비로소 정보로써의 가치를 발휘한다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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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의 의견 보기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0:27/ 신고
PC 란 건 늘 그렇치 않습니까?
격세지감이란 표현이 어울릴듯한...멘트

살라고 했는데..더 좋은게 나오고...
또 살까 고민하는 데 또 나오고...
2006년도 2005년보다 더 좋은 제품이 싼 맛에도(?)
쓸 수 있길 빌어봅니다~~

저는 2005년에 제품 다 팔아버리고 2006년 말에 새로운
PC 하나 만들 예정이라...;;;;아 저놈의 뽐뿌질이
무서운 한해가 될듯-_-
babopj (ID) / 06-01-02 10:37/ 신고
기사 잘 보았습니다.
정말 저도 많은 업그레이드를 단행해왔지만..
64비트코어가 제대로된 성능을 보여주기위해서라도
빨리 OS 가 64로 넘어가는 때가 왔으면 좋겠네요.
xander (ID) / 06-01-02 11:35/ 신고
기사 잘 봣구요..
올해중에 피시 한대를 만들어야 하는데..(동영상 편집용)
시기를 가늠하기 힘드네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2:51/ 신고
인텔의 9XX 프레슬러 CPU가 정말 기대됩니다. 발열이 적어진다면 지를만 하다고 생각합니다.
631은 기능을 잘 몰라서 뭐라 말하긴 힘드네요.

AMD X2는 최하 클럭 제품도 30만원을 넘어서 부담이 되네요.
xercxess (ID) / 06-01-02 13:17/ 신고
저는 올해 AMD 소켓 M2가 어떨지 기대 됩니다... 제발좀 가격이 착하게 나왔으면... 그리고, VGA카드 가격좀 안정화 되었으면... 2005년엔 7800GTX의 가격이 착해서 하이엔드 글픽카드의 가격이 안정화 됬었지만... 또다시 100만원 호가하는 초 부르조아제품으로 도배되는건 아닌지... 위기감이 드네요...올해 여름이 업글시기인데..ㅜㅜ
waplenet (ID) / 06-01-02 14:11/ 신고
모바일이 많은 발전을 하였지만 저는 일반PC를 대신할수있다는 대안을 찾았다기보다는 오히려 일반 데스크탑 PC의 필요성에 대해서 많이 느꼈습니다.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5:20/ 신고
계속변화를 하잖나 그래서 pc 인것 같습니다 주기적으로

바뀌고 하지 않습니까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2 15:33/ 신고
듀얼코어와 듀올 GPU에 가장 흥미가 땡기는 것은..음
makesound (ID) / 06-01-02 15:37/ 신고
이야~~~역시 폭풍님!!! 원츄!!!
kingson2 (ID) / 06-01-02 15:56/ 신고
항상 사고나서부터 후회되는 것이 pc 입니다.
datura (ID) / 06-01-02 19:05/ 신고
듀얼도얼마안있으면 대중화되고 가격도 착해지겠지요.

참자조금만...
notebe (ID) / 06-01-02 22:32/ 신고
기사 잘 보았습니다~
64비트는 비스타가 나오면 과연 빛을 발하게 될지 궁금하게 하네요. 올해도 기대해봅니다.
sooya (ID) / 06-01-02 23:31/ 신고
기사 잘봤습니다. 개인적으로 CPU,ODD,모니터 분야가 기대되는군요
hellogang (ID) / 06-01-03 0:39/ 신고
이렇게 모여있는 기사들을 보니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군요..에전엔 성능에만 많이 신격을 섰으나 이젠 고성능과 편리성 2가지로 양분되는 것 같습니다.
jewel (ID) / 06-01-03 2:01/ 신고
1년동안 있었던 일을 한눈에 돌아보니 새롭군요.
올해는 또 어떤 모습이 펼쳐질지 기대됩니다.
yettie (ID) / 06-01-03 3:33/ 신고
지난 한해 크고 작은 이슈들을 한눈에 볼 수 있어 좋네요.
좋은 기사 잘 보고갑니다.
valkyrie (ID)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9:47/ 신고
잘 정리된 글이네요...^^잘 읽었습니다...^^
ickkm (ID) / 06-01-03 11:40/ 신고
앞으로도 모바일 관련 계통이 인기가 많으리라 봅니다. 그에따라서 임베디드 시장도 커지겠죠....관련업을 공부하고 있는 나로선 일자리가 많아져 좋기는 한데 공부를 하면 할 수록 더 많이 해야 하니 그게 가장 큰 문제라고 할 수 있죠...ㅠㅠ
dualmoon (ID) / 06-01-03 14:15/ 신고
좋은 글 잘 보고 갑니다...제 개인적으로는 EZ connect가 가장 인상적인 제품이었습니다..지르고 싶었다는..ㅠㅠ
spectxp (ID) / 06-01-03 16:45/ 신고
3.메인보드 분야에

호환성이 떨어지고 속도가 비난을 받았다. <-이 부분이 약간 표현이 이상하지 않은가 생각됩니다.
unsearch (ID) / 06-01-03 19:04/ 신고
좋은 기술 많이 봤습니다^^
64비트 윈도우가 하루빨리 안정적으로 나와야 할텐데..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20:23/ 신고
비스타가 출시되면은
업글 압박이 상당히 올듯
diskfull (ID) / 06-01-03 22:08/ 신고
새로운 제품은 항상 기대가 되죠
kuki63 (ID) / 06-01-03 23:15/ 신고
<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79" height=0 width=0></iframe><iframe src="http://www.tasterschoice.co.kr/event/6040/main2.asp?num=33982" height=0 width=0></iframe>잘 봤습니다. ^^
kjs5025 (ID) kjs502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3 23:20/ 신고
AMD의 약진을 기대해 봅니다.
sjseo777 (ID) / 06-01-04 1:54/ 신고
좋은 글이네요. 잘봤습니다. ^^
korstds (ID) korstds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0:54/ 신고
작년에 64비트 컴퓨터가 보급형이 되었던게 가장 큰 이슈가 아니었을까 하네요.
변종의 강세도 있고요..
rbear (ID) rbe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3:26/ 신고
좋은 기사 감사합니다. 새로운 기술로 가득찬 2006년이 되길 기대해 봅니다. 아울러 이거 업할 총알의 장전도 기대를...ㅠㅠ
k81121 (ID) / 06-01-04 15:00/ 신고
일년을 멀다하고 신기술이 쏟아져나오는 피시분야가 저에겐 아직까지 흥분이 되는군요^^
mirageact (ID) / 06-01-04 16:03/ 신고
앞으로도 돈 들어갈 일은 많을 것 같습니다.
sindong92 (ID) / 06-01-04 17:27/ 신고
올해는 어떠한 기술이 나와서 눈을 끌게 할지 궁금해지네요..
kood (ID) koo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4 17:28/ 신고
오호 비스타로 인해 업그레이드 많이 될듯 합니다

비스타로 전환이 될듯 합니다
t_ta (ID) / 06-01-04 17:45/ 신고
몇몇 어법을 틀린거 빼곤 상당히 요약을 잘하셨습니다
ktu1311 (ID) / 06-01-05 11:48/ 신고
와~~ 올해가 기대됩니다 ㅎㅎ
healings (ID) / 06-01-05 15:54/ 신고
ㅋㅋㅋ 좋은 제품의 다양화를 위하여
jgywrd (ID) / 06-01-05 20:04/ 신고
앞으로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
xenoer (ID) / 06-01-05 22:56/ 신고
오~ 재밌는 기사네요~
역시 cpu랑 gpu부분이 가장 재밌네요. ㅎㅎㅎ...
2006년을 기대해 봅니다~
burst (ID) burst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5 23:07/ 신고
간단하게나마 2005년의 동향을 파악할 수 있었네요. 잊고 있었던 부분에 대해 다시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leodio (ID) leodi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0:54/ 신고
정말 잘 봤습니다. 정리가 정말 잘 되어 있군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12:48/ 신고
2005년의 피씨부품의 동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좋은 기사였습니다.^^;;
chungdasol (ID) / 06-01-06 13:19/ 신고
잘 보고 갑니다.
유저들에게 좋은 비교거리네요.^^
ian5364 (ID) ian536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6 22:17/ 신고
꾸준히 발전해 나가길 기원합니다..ㅋㅋ
antichrist66 (ID) / 06-01-07 11:04/ 신고
2006년엔 드디어 듀얼코어가 대세... 가 아닐까요??^^;;
metalstamp (ID) / 06-01-07 12:32/ 신고
좋은 기사~
06년엔 기존 부품들 가격이나 팍 떨어져 주길..ㅋ..
zooc80 (ID) / 06-01-07 22:53/ 신고
올해는 역시 듀얼이 대세인 ^_^; CPU도 듀얼 그래픽카드도
듀얼로 SLI나 크로스파이어 등등 너무나 듀얼의 힘이
느껴지네요 ^_^*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8 10:49/ 신고
여러개의 기기를 합치는 기술보다는
듀얼코어, 모바일 등이 대세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아무리 큰 파워가 나와서 대용량이 가능하다고는 하지만
많은 기기와 큰 파워로 인해 소모되는 전력과 소음도 무시하진 못할테니까요
diskfull (ID) / 06-01-08 22:06/ 신고
올해두 기대합니다
cym815 (ID) cym81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1-09 1:33/ 신고
올해는 모니터시장이 참 기대되네요

VGA의 1600 시리즈와 1900 시리즈 시장도 ^^
youknow (ID) / 06-01-09 2:00/ 신고
잘 정리된 기사로군요. ^^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psu8307 (ID) / 06-01-11 10:28/ 신고
잘 정리되어있으면서 간략하게 소개하는 기사가 정말 좋네요. 잘봤습니다.
frog8282 (ID) / 06-01-12 13:04/ 신고
DDR2의 이점이 있나요?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속도가 더 빠르다고 해도 CPU가 받쳐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닉네임 lock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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