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가장 기대되는 온라인게임은 '그라나도 에스파다'가 차지했다.
스타 개발자 김학규 대표의 컴백작인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전체 응답자의 24.02%인 141명의 표를 얻어 2006년 가장 기대되는 온라인게임으로 꼽혔다.
'그라나도 에스파다'는 중세 유렵을 배경으로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화려한 그래픽, 그리고 MCC(멀티 캐릭터 컨트롤) 시스템, 스탠스 시스템 등 독창적인 시스템이 특징인 게임. 앞서 3차례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했으며, 1월 중으로 국내 오픈베타서비스를 목표로 삼고 있다.
2위는 엔플레버에서 개발중인 '라펠즈'(116명, 19.69%)가 차지했으며, 웹젠의 차기작 '썬 온라인'이 72표(12.20%)의 지지를 얻어 3위에 올랐다.
이외에도 그라비티가 개발중인 '라그나로크2'가 4위(56명, 9.45%), 리차드 게리엇이 개발중인 '타뷸로라사'가 5위(42명, 7.09%), 빌로퍼의 '헬게이트 런던'이 6위(25명, 4.33%), 조이온의 '거상2'가 7위(21명, 3.54%)로 뒤를 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