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서드 규격의 DSLR을 만들고 있는 올림푸스에서 LCD를 보면서 사진을 찍는 라이브 뷰 기능을 집어넣은 새로운 DSLR 카메라 E-330을 발표했다는 소식이 Dica Watch에 올라왔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올림푸스는 새로 출시하는 자사의 DSLR 카메라 E-330에 기존의 CCD와 다른 LiveMos 센서를 집어넣어 LCD를 보면서 촬영할 수 있는 라이브 뷰 기능을 실현했다고 한다.
라이브 뷰 기능이란 CCD로 촬영될 이미지를 LCD로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기능으로 컴팩트 카메라나 하이엔드 카메라에서는 당연시되는 구조지만, 셔터막을 사용해 촬영하는 일안리플렉스 방식의 SLR 카메라 구조에서는 실현하기 힘든 방식이었다.
그러나 올림푸스에서는 펜타 미러를 통해 뷰파인더로 전달되는 빛을 중간에 반투명 유리를 사용해 서브 CCD 모듈로도 전달하고, 여기서 처리된 신호를 LCD로 표시하는 방법으로 뷰파인더와 동일한 화면을 LCD에 표시하는 라이브 뷰 기능을 사용했다. 또한 셔터막이 장시간 열리는 벌브 촬영시는 뷰파인더나 서브 CCD 모두 화면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카메라 본체에 있는 CCD에서 LCD로 화면을 보내줄 수 있도록 LiveMos 센서를 사용한다.
일반 촬영시는 뷰파인더 옆의 서브 CCD가 LCD로 신호 전달
뷰파인더를 사용하지 않고 CCD에서 직접 LCD로 신호를 전달하는 2번째 방식
촬영에 사용되는 CCD를 장시간 노출시키면 노이즈가 생기기 쉽지만 올림푸스측은 LiveMos 센서를 사용하면 ISO 100, 200 설정으로는 1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다고 밝히고 있다.
가격은 OpenPrice지만 바디 가격만 12만엔 정도이며 14-45mm F3.5-4.5 번들 렌즈를 포함해서는 13만엔 정도가 될 전망이다.
좌측부터 E-1, E-330, E-300
| |
E-330 |
E-500 |
E-300 |
| 촬상 소자 형식 |
LiveMOS |
풀 프레임 CCD |
| 촬상 소자 사이즈(mm) |
17.3×13mm |
| 유효 화소수 |
750만 |
800만 |
| 최대 해상도 |
3,136×2,352 |
3,264×2,448 |
| 화각 변화 |
약 2배 (35mm 환산) |
| 감도(확장 설정 포함) |
ISO100~1600 |
| 기록 형식 |
RAW, TIFF, JPEG, RAW+JPEG |
| 파인더 배율 |
0.93배 |
0.9배 |
1배 |
| 파인더 시야율 |
95% |
94% |
| 아이 포인트 |
18mm |
16mm |
20mm |
| 포커싱 스크린 |
고정식 |
| 측거점 |
3점 |
| 측광 |
49 분할 디지털 ESP 중앙부 중점 평균 스팟 스팟(하이라이트/쉐도우) |
디지털 ESP 중앙부 중점 평균 스팟 |
| 최대 셔터 속도 |
1/4, 000초 |
| 플래시 동조 속도 |
1/185초이하 |
| 최대 연속 촬영 속도 |
약 3 컷/초 |
약 2.5 컷/초 |
| 연속 촬영 가능 매수 |
RAW, TIFF:4 컷, JPEG:설정에 따라 다름 |
| 액정 모니터 |
2.5인 약 21만 화소 |
1.8인치 약 13.4만 화소 |
| 지원 미디어 |
CF, XD |
CF |
| 내장 플래시 |
있음 |
| 전지 |
BLM-1 |
사이즈 (폭×깊이×높이, mm) |
140×72×87 |
129.5×66×94.5 |
146.5×64×85 |
| 중량(본체만) |
550g |
435g |
580g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