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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대표 김인규)가 27일 日닌텐도社의 휴대형 게임기, 닌텐도DS(NDS) 레드를 출시함과 동시에 NDS 레드에 한해 소비자 가격 17만5000원에 판매한다.
기존에 선보인 NDS는 19만8000원에 시판됐으며 NDS 레드는 이보다 2만3000원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것.
대원씨아이 측은 "NDS 국내 출시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레드 출시 및 그에 대한 가격 인하를 결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게임기 관련 자세한 사항은 웹사이트(www.nintendogame.co.kr)를 참조하면 된다.
[권영수 기자 blair@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