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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나도 에스파다'의 오픈베타테스트가 2월 9일 실시된다.
한빛소프트(대표이사 김영만)는 IMC게임즈(프로듀서 김학규)가 개발중인 MMORPG '그라나도 에스파다'(www.grandoespada.com)의 오픈 베타 테스트를 오는 2월 9일에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현재 진행중인 '그라나도 에스파다'의 파이널 2차 테스트를 이 달 3일로 마감하고, 오픈베타 이전인 2월 6일 오전 10시부터 7일 오후 4시까지 스트레스 테스트를 통해 클라이언트 및 서버의 안정성을 최종 점검할 예정이다.
스트레스 테스트에서는 '가문명 선점' 이벤트를 실시하여 참여한 모든 유저들이 오픈 베타 이전에 가문명(서버별 계정명)을 미리 정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하기 전 전국 PC방과 개인 유저들을 대상으로 미리 클라이언트 패키지를 배포하며, 2월 3일부터는 사전에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클라이언트 패키지를 받고자 희망하는 PC방이나 유저들은 2월 3일까지 그라나도 에스파다 홈페이지(www.grandoespada.com)를 통해 신청하거나, 'Daum과 함께 하는 그라나도 에스파다 CD 배포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daumevent.daum.net/granado_espada)
'그라나도 에스파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ge.gamechosun.co.kr)를 참조하면 된다.
[김종민 기자 misty@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