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는 오는 2월 3일(금)부터 5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개최되는 ‘2006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 (Blizzard Worldwide Invitational 2006)’ 에 엔비디아가 공식 스폰서로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녈’은 게임축제 중의 하나로, 한국의 E-Sports 스타들을 포함한 세계 각국의 프로게이머들이 모여 박진감 넘치는 스타크래프트 및 워크래프트3 토너먼트를 벌이게 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2004년부터 블리자드와 WOW(월드오브워크래프트)의 최적화된 게임환경 구현을 위해 공동 개발 작업을 진행했으며, 엔비디아 TWIMTBP(The Way It's Meant to be played)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전략적인 공동 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엔비디아 측은 "이번 행사에서도 엔비디아의 그래픽 칩셋은 공식 GPU로 채택되어 최고의 게임환경을 구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의 최상급 칩셋인 지포스 7800 SLI GTX 512와 지포스 7300 GS가 탑재된 PC 전시를 통해 3D 그래픽환경의 진수를 보여줄 것이다."고 언급했다. 또한 지포스 고 6150이 탑재된 삼보컴퓨터의 울트라 미니 PC 리틀루온과 지포스 고 7400이 탑재된 LG 노트북 등이 전시돼 다양한 환경에서 구현되는 엔비디아의 그래픽 환경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행사 시간 중에 엔비디아의 부스를 방문하는 사람들에게는 핸드폰 고리를 비롯한 각종 기념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이번 ‘블리자드 월드와이드 인비테이셔널’ 게임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worldofwarcraft.co.kr를 참고하면 된다.
*일시: 2006년 2월 3일(금)-5일(일) 11:30-19:00
*장소: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 3층 대서양홀
*주요행사: 월드오브워크래프트 확장팩: 불타는 성전 국내 최초 시연 및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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