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첫 번째 차세대 듀얼코어 프로세서인 Merom의 출시일정을 2006년 3/4(Q3)분기에서 2006년 4/4분기(Q4)로 연기하였다는 기사가 inquirer에 포스팅 되었다.
이 번 발표로 인해 인텔의 산타로사(Santa Rosa)플랫폼은 2007년 중반기 쯤에나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Merom 프로세서의 대략적인 가격과 스펙이 함께 공개되었는데, T7600은 2.33Ghz의 클럭스피드와 4MB의 캐쉬메모리를 갖고 있으며, T7400은 2.16Ghz의 클럭스피드와 역시 4MB의 캐쉬메모리를 갖고 있다. 다음으로 T7200은 2Ghz의 클럭 스피드와 4MB의 캐쉬메모리를 갖고 있으며, T5600은 1.83Ghz의 클럭스피드와 2MB의 캐쉬메모리를 갖고 있다.
단, 하나 눈여겨 볼 것이 있는데, T5600 같은 경우 Merom 프로세서 패밀리중 유일하게 싱글코어 프로세서 라는 것. 끝으로 모든 Merom 프로세서는 667Mhz의 버스 스피드를 지니고 있다.
가격은 T7600부터 내림차순으로로 640달러, 420달러, 295달러, 240달러 선에서 거래가 될 것으로 추정된다.
inquirer측은 이에 덧 붙여 2007년도에는 Merom을 기반으로 하는 Celeron M이 공개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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