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 소비자와 중소기업 겨냥한 Photo All-In-One Printer 924, 810 시리즈 출시
- 델 데스크톱 및 노트북PC와 함께 높은 호환성의 이미지 솔루션 제공
- 잉크관리 기능 강화, PC로 토너상태 알려주고 델 웹사이트를 통해 주문
세계 PC 판매 1위 기업 델의 한국지사인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지사장 김진군, 이하 델코리아)이 잉크젯 복합기 2종을 연달아 출시하며 본격적인 국내 프린터 사업 진출을 선언했다.
국내 시장에 첫 포문을 여는 모델은 델 포토 올인원All-In-One) 프린터 924(2월 22일 출시)와 810(3월 15일 출시)으로 두 제품 모두 프린터의 생명인 빠른 속도는 물론이고 출력해상도와 연결성(호환성)이 높아 개인 소비자는 물론 중소기업에서 원하는 디지털 라이프에 적합한 기능을 갖췄다.
델 포토 올인원 프린터 924는 올인원 프린터(all-in-one: 프린터, 복사기, 스캐너의 기능 제공)의 편리성과 함께 빠른 속도를 갖췄으며 1년의 품질 보증을 제공한다.
흑백인쇄의 경우 20ppm(pages per minute), 컬러인쇄는 16ppm까지도 가능하며, 복사의 경우 흑백 17ppm 컬러 12ppm 의 속도로 가격대비 만족스러운 속도를 제공한다. 해상도의 경우, 인쇄는 4800 x 1200dpi, 스캔은 48비트 색상에 1200 x 4200dpi이다.
픽트브릿지를 통해서 PC 없이 디지털 카메라와 직접 연결한 사진 인쇄가 가능하며, 6 컬러 잉크를 이용해 보다 생생한 사진의 인쇄가 가능하다. 또한 잉크부족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 각 컴퓨터에 자체적으로 팝업창을 띄워 현재 상태를 표시해주고 부족한 잉크는 델 웹사이트에서 주문이 가능하게 하는 등 잉크관리 기능이 강화되었다.
델 포토 올인원 프린터 810은 924와 마찬가지로 올인원 기능과 합리적인 가격에 뛰어난 사진 프린트 기능을 갖추었다. 흑백인쇄의 경우 13ppm(pages per minute), 사용에 따라 컬러인쇄는 13ppm까지 빠른 인쇄가 가능하다. 픽트브릿지 기능은 물론이고 8.5’’x 11’’ 혹은 A4 사이즈의 사진 인쇄에 강점이 있다.
DELL Picture Software가 제공되며, 6가지 컬러 포토 잉크는 옵션이다. 복사의 경우, 흑백복사는 12ppm, 컬러는 12ppm이며 복사 이미지에 따라 25%축소복사에서부터 400%확대복사가 가능하며, 4800 x 1200 dpi와 7가지 명암 세팅 장치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크게 높여줄 제품이다.
델코리아의 김진군 지사장은 “잉크젯 프린터 시장은 소모품 비중이 큰 사업으로 시장 가능성이 높다”며 “새롭게 시작되는 프린터 사업을 통해 개인 및 기업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것이며 지속적인 제품군 확대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을 가진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자신감을 표시했다.
델 포토 올인원 프린터924의 온라인 가격은 122,000원(부가세 별도), 810의 가격은 78,000원(부가세 별도)이며, 프린터 런칭 기념으로 델의 다른 제품군인 Dimension, Latitude, Inspiron과 함께 구매할 경우 90,000원 / 69,000원에 판매하며, 프린터 단독 구매시에는 Photo ink를 무료 제공한다.
자세한 제품 문의는 080-200-3762 또는 www.dell.co.kr/printer를 방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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