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코리아, PC 없이 원스톱 DVD 제작
DVD 레코더 ‘VRD -MC1’ 출시
- PC 없이도 원터치로 DVD를 굽는 간편한 스탠드얼론 (Stand Alone) 방식
- 멀티 메모리카드 슬롯 탑재로 플래시 메모리를 바로 DVD로 완성!
- 새로 탑재된 2인치 컬러 LCD로 내용 확인하면서 한번에 DVD제작 뚝딱!
소니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아날로그나 디지털 소스의 컨텐츠를 PC없이도 손쉽게 DVD로 굽고 내용 확인까지 가능한 스탠드얼론 (Stand Alone) 방식의 DVD 레코더 신제품 ‘VRD-MC1’ 을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VRD-MC1은 지난해 9월 출시되어 큰 호응을 얻은 VRD-VC20의 후속 제품으로, PC연결이 필요 없이 원터치로 DVD를 제작할 수 있는 기존 기능에 멀티 메모리카드 슬롯 탑재, 2인치 컬러 LCD 등이 추가로 탑재됐다.
VRD-MC1의 멀티 메모리카드 슬롯은 메모리 스틱, CF 카드, SD 카드 등 다양한 메모리 카드와 호환되어 제품 용도를 넓혔으며, 디지털 카메라로 촬영한 방대한 양의 사진을 간편하게 DVD로 보관하고자 하는 사용자들에게 편리한 제품이다.
또한 대형 2인치의 컬러 LCD도 새롭게 탑재, 작업 진행상황이나 저장내용을 컬러화면으로 바로 확인하면서 DVD를 제작, 제작된 DVD를 바로 재생시킬 수 있어 LCD를 통해 내용 확인, 메모리카드에 저장된 사진의 경우 LCD를 통해 직접 확인하면서 원하는 사진만 선택저장이 가능해졌다.
이번 VRD-MC1은 VRD-VC20과 마찬가지로 VHS나 6mm 및 8mm 캠코더와 직접 연결해 손쉽게 DVD 제작이 가능하며, DVD+/-R, DVD+/-RW 를 비롯해 PC 연결시에는 8.5GB 더블 레이어 읽기/쓰기 디스크 기능을 지원하는 등 시중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DVD 포맷은 모두 지원한다.
그 외에도 USB로 포토프린터에 직접 연결해 바로 사진을 출력할 수 있는 ‘픽트 브릿지 (PictBridge)’기능이 추가돼 DVD로 저장된 사진을 보면서 원하는 사진을 선택하면 즉시 포토프린터로 인화할 수도 있다. 또한 PC와 연결시 고성능 DVD 버너 및 드라이버로도 사용이 가능하며, 패키지로 제공되는 소프트웨어를 통해 추가적으로 영상편집도 가능하다.
VRD-MC1은 기능적 편의성뿐 아니라 디자인 및 휴대성에 있어서도 사용자의 편의를 강화했다. 이전 제품인 VRD-VC20보다 작아진 20.4cm (가로) x 22.2cm (세로) x 6.5cm (높이)의 소형 사이즈인데다가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색상으로 실내외 어느 곳에서나 사용이 편리하며 감각적인 실내 인테리어와도 잘 어울린다.
또한, 스탠드얼론 방식에서 디지털 인풋 포맷인 DV와 아날로그 인풋 포맷인 S 비디오 및 콤포짓 등 연결 단자에 따라 자동적으로 인풋을 인식하는 기능이 있어 별도의 조작 없이도 손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자동으로 챕터 및 메뉴를 생성하는 기능과 함께 메모리카드에 저장된 사진을 DVD 비디오포맷의 슬라이드쇼로 구현해주는 기능이 새롭게 추가돼 쉬우면서도 다양한 활용이 가능해 졌다.
VDR-MC1의 가격은 29만 9천원이며, 3월 3일부터 9일까지 소니 온라인 쇼핑몰 소니 스타일 (www.sonystyle.co.kr) 을 통해 예약 판매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VDR-MC1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56MB 메모리스틱 (MSX-M256S), 메모리스틱 듀오 어댑터 (MSAC-M2/O), DVD-R 미디어 10장 팩키지 (10DMR47S2)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을 참고하면 된다.
소니코리아 고객 상담실 : 080-777-2000 / 02-3273-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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