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MSI, A/S 관련 정책 일부 변경

2006-03-07 11:08

 

세계적인 명성의 마더보드, 그래픽카드 제조사인 MSI의 한국 지사가 고객의 편의 및 신속한 A/S를 위해서 그 동안 담당해 오던 A/S 업무를 일부 변경하여, 현재의 유통사인 (주)유니텍 전자와 MSI프로바이더(주)와 향후 추가되는 아이보라(주)로 이관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변경했다.

 

금년 3월 15일부터 시행되는 메인보드 / VGA / 베어본 제품 모델에 따른 MSI-KOREA 자체 A/S 및 세 유통사에서 A/S하게 될 제품은 아래표와 같다.

 

 

1.메인보드

공식 유통사 : (주)유니텍전자 www.unitec.co.kr / 1588-7830
                    
MS프로바이더(주) www.imsp.co.kr / 02) 717-4940

Model

MSI-KOREA

(주)유니텍전자

MS프로바이더(주)

845 Max 이전 제품

X

O

X

845 Max 이후 제품

O

X

X

865PE Neo2-V 포함 5종

O

O

O

945P Neo2-F등, 작년 11월 이후 출시 된 제품들과 향후 출시되는 제품

X

O

O

 

 

2. 그래픽카드

공식 유통사 : MS프로바이더(주) www.imsp.co.kr / 02) 717-4940
                   
아이보라(주) www.ibora.net / 02) 3272-4646

Model

MSI-KOREA

MS프로바이더(주)

아이보라(주)

오래된 모델

O

X

X

NX6600-TD256E / NX6600LE-TD256E

O

O

X

NX6600GT-TD128E 포함 5종 및 향후 출시되는 제품

X

O

O

 

 

3. 베어본 

공식 유통사 : MS프로바이더(주) www.imsp.co.kr / 02) 717-4940

Model

MSI-KOREA

MS프로바이더(주)

MEGA 651 / MEGA 865 / MEGA 180

O

X

MPC 915 / MPC 800K / 향후 출시되는 제품

X

O

 

 

 

자세한 사항은 MSI-KOREA 공식 홈페이지 (www.msi-korea.co.kr) 및 해당 유통사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해보기 바란다.


 

이번 A/S 관련 정책 변경에는 한층 더 세분화되고 전문화된 모습으로 소비자에게 서비스 할 수 있도록 각 사의 협의를 통해 결정이 되었고, 이번 변경과 관련하여 소비자의 혼동과 불편이 없도록 4사 모두 자체 공지 등을 통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MSI 관계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정신과 조직망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한걸음 더 가까이 가고자 하는 MSI-KOREA와 해당 유통사들의 노력을 지켜봐 줄 것을 부탁한다고 밝혀왔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epician (ID) epici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7 11:24/ 신고
MSI-Korea가 실수하는 듯.. 쩝
myloveu00 (ID) myloveu00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7 11:29/ 신고
이제는 유통사 보고 사야 겠군요.

통합해도 힘든 고객서비스를 세분화한다는 것은 고객들에게는 더 혼란만 줄 듯 싶습니다.

시대를 역행하는 AS 멋집니다.

ssarangheyot (ID) / 06-03-07 11:48/ 신고
고객을 햇갈리게 하는 AS정책..
참 머찌내요..-_-;;
이제 내 메인보드는 유니텍에서 해야하는건가?-_ㅠ
babopj (ID) / 06-03-07 11:50/ 신고
유니텍 정말 유통 시장에서
무시할수 없는 존재 인거 같네요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7 12:32/ 신고
이거야 헷갈려서 어찌하라고???초기엔 엄청난 불편이 예상되는군요..
muphy22 (ID) muphy2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7 13:22/ 신고
삼성 가서 as좀 배우고 와라... -,.-;;;
a/s / 06-03-07 13:54/ 신고
저런 서비스 정책이라면 꼭 망하길 바랍니다. 꼭~~~
유저들을 더 힘들게 하는 정책변경이 무슨...
역병창궐 (ID) 역병창궐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7 14:04/ 신고
아..표를 보니
헷갈리네요-_- 그냥 한 곳으로
몰아버리지-_-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7 15:37/ 신고
뭘 저리 복잡하게 하는지..ㅡ,.ㅡ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7 16:38/ 신고
이런~~~
넘 복잡하다. MSI 살 때 A/S도 미리 알암보고 사야 하겠네.
kart512 (ID) / 06-03-07 17:06/ 신고
MSI A/S 할땐 칩셋별루 따루 가서 해야되남 고객불편!! 원래 하던대루 하세요 MSI 보드는 좋은데 국내 수입사들 논란 끝이 없네요....
xercxess (ID) / 06-03-07 18:45/ 신고
이런걸 어떻게 일일히 다 기억하라고..ㅡ,.ㅡ;
kbs072 (ID) kbs07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7 19:21/ 신고
저렇게 분산해 놓는건.. 소비자들을 더 힘들게 하는게 아닐런지.. 어떻게 보면 세분화해서 더 나은 서비스를 할지는 몰라도.. 왠지 내키지는 않네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7 21:50/ 신고
헤깔려요~. ; 뭐 적응되겠지만 ㅜ.ㅜ
dh444 / 06-03-07 22:53/ 신고
고객의 편의를 위해서랍니다 허~~~
vizuan / 06-03-08 0:30/ 신고
세계 3대 보드 asus, msi, giga.. 왜 우리나라에선 두 회사는 제외인건지-_-;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8 0:43/ 신고
AS별로 하면 유니텟.하닌가요?
newstar (ID)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8 1:02/ 신고
유통사의 능력을 보여달라 라는것 같은데...
ceoh (ID) / 06-03-08 7:32/ 신고
앞으로 판매되는 보드들이야 수입사 스티커 보고 서비스 받으면 되겠지만 기존 사용자들에겐 짜증나는 서비스정책 변경이군요.
'고객의 편의와 신속한 A/S를 위해서'라고 말은 하지만 오히려 고객만 불편해지고 서비스처 찾아 돌아다니면 시간만 더 걸리겠네요.
소비자의 편의를 무시하는 이런 정책은 재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메냐 / 06-03-08 9:35/ 신고
거꾸로가는 a/s정책인가요 ?
기존의 고객들에게 더욱더 혼성을주는 정책같아보입니다 저만그런가 그리고 윗분 말씀처럼 유통사보고 제품을사야하는 경우가 생기는군요 a/s기간은 1년? 3년?
naturalm (ID) / 06-03-08 11:06/ 신고
뭐하는 건지......
좀 재대로 하지.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09 4:29/ 신고
유통업체에 A/S를 분담하는 모양으로 가는군요..문제는 유통업체의 A/S가 좋지 않을때 고객의 불만이 더 커질수 있고 그 불만은 MSI가 목이라는거죠.
hyeonsig (ID) / 06-03-09 6:59/ 신고
복잡하내요.
AS 좀 편하게 받아봤으면...
akuma78 (ID) / 06-03-12 15:20/ 신고
아예 AS받을일이 없는제품을 마니 만들어주었으면 좋겠네요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2 18:42/ 신고
아이보리가 MSI를 취급하는군요. 그럼 ASUS는 그만두게 되는건가요?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2 20:18/ 신고
A/S는 단일화 해주면 좋은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3-12 20:26/ 신고
뭐가 이렇게 복잡해???
소비자들의 구매의욕이 더 떨어지지 않을까요?
요즘엔 서비스 역시 구매요소 중의 하나니까요
ryangedu (ID) / 06-04-01 15:39/ 신고
아이보라는 ASUS아니었던가??
jenadu (ID) / 06-04-01 22:53/ 신고
너무 복잡하군요..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3/07] 기가바이트 24인치 FHD IPS 게이밍 모니터 ‘GS24F14A’ 쿠팡 한정수량 특가 진행  
[03/07] 다산코퍼레이션, 발키리 MA360 루빅큐브 ARGB 수랭쿨러 출시  
[03/07]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03/07] 리사 수 CEO 함께하는 ‘AMD GAMERS DAY’.. 이엠텍, SAPPHIRE 라데온 체험존을 통해 게이머와 소통  
[03/07] 서린씨앤아이, HYTE 니노마에 이나니스 콜라보 제품 예약 판매 진행  
[03/07] 로켓배송 완본체 PC, STCOM STCP 시리즈 조립컴퓨터 쿠팡 할인 이벤트 진행  
[03/07] 넥슨, PC ‘오버워치’ 시즌5 ‘어둠의 신조’ 시작!  
[03/07] 화이트로 완성한 하이엔드 게이밍 PC.. MSI, 'MPG 인피니티 Z2' 신제품 출시  
[03/07]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10월 15일 스팀 출시 및 신규 업데이트 ‘단청도’ 공개!  
[03/07] 엔비디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03/07] 갱 오브 드래곤의 나고시 스튜디오 폐쇄?  
[03/07] 더 많은 커스텀 옵션 지원? 엑스박스 엘리트 컨트롤러 3 추정 정보 등장  
[03/07] 서린씨앤아이, 서린컴퓨터와 P-SPOT Festa 2026 참가 성료  
[03/07] 로보락, 스팀 청소 성능 강화한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Ultra Steam Gen 2’ 출시  
[03/07] 애플워치 특허 분쟁 장기화, 배상금 이자 1억8400만 달러 추가  
[03/07] 소니코리아, 풀프레임 1위 기념 정품등록 프로모션 실시  
[03/07] 콜오브듀트 모던 워페어 4, 스타워즈 갤러틱 레이서 대응,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617.42 배포  
[03/07]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GOLD 1200W 업그레이드 행사 진행  
[03/07] 2026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03/07] 크로스오버존, 32인치 IPS QHD 200Hz 멀티스탠드 게이밍 모니터 32QD299PM 출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