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뛰어난 가격대비성능 앞세워 IDC 및 게임시장 등 대형 사이트 공략
-뛰어난 에너지효율성 내세워 TCO에 대한 신개념 전파
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표 유원식, http://kr.sun.com/)는쿨쓰레드 기술을 기반으로 단일칩에서 8코어 32개 멀티 쓰레드를 구현, 획기적인 성능 향상을 이룬 썬파이어 T1000을 오늘부터 국내에 시판한다고 밝혔다.
울트라스팍 T1 프로세서를 기반으로 하는 썬파이어 서버는 각종 벤치마크 테스트에서 10차례나 세계 최고의 성능을 기록하면서 뛰어난 성능을 입증한 바 있다. 한국썬은 T 1000 제품의 국내 시판에 앞서, 15일 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국제공인 벤치마크 툴과 가상 데이타센터 구성을 통해 경쟁사대비 뛰어난 가격 대비 성능을 확인하였으며, 공간 활용 및 운영비용 절감 비교를 통해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벤치마크에서 썬파이어 T1000서버는 확장성 및 안정성 등 전반적인 성능 부분에서 월등히 높은 기록을 달성했으며, 경쟁사 대비 1/4 공간 및 1/2전력 사용량 등을 나타내면서 에너지 효율성을 통한 TCO 구현을 입증했다.
한국썬의 양희정 차장은 "컴퓨팅 분야에서 기술혁신은 지속되고 있으며, 최고의 관심사는 컴퓨팅파워이다."라며 "에너지, 네트워크 서비스, 용량, 혁신, 공간 등의 문제가 과제로 남아 있는 상황이며 썬은 에너지 및 공간, 용량의 문제를 쿨쓰레드 기술을 통해 해결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양희정 차장은 "지난 6일 인텔은 인텔개발자포럼(IDF)에서 코어가 최소 10개에서 최대 100개인 CPU를 10년 내에 만들겠다"라고 밝혔는데 "썬의 경우에는 이미 나이아가라를 통해 코어가 8개인 프로세서를 선보였고, 썬은 멀티코어, 멀티 쓰레드 프로세스 부문의 기술적 우위가 있음을 강조했다.
쿨 쓰레드 기술을 통해 멀티 쓰레드를 구현하는 썬파이어 T1000서버는 에너지, 공간에 대한 문제를 완벽히 해결해 주며 인터넷 워크로드에서부터 차세대 웹, 애플리케이션 및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에 이르기까지 모든 영역에서 사용될 수 있다.
한국썬의 유원식 사장은 "최근 서버의 구입 비용보다 서버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고객의 에너지 효율성 및 공간 효율성에 대한 수요는 더욱 높아지고 있다." 라며 "썬은 친환경 제품을 통해 뛰어난 성능과 TCO절감을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요구를 충족 시킬 것이며, 성능 우수성 및 효율성을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직접적인 성능비교를 시연함으로써 시장에서 우위적 입지를 재선점 하도록 할 것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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