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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봄과 가을(4월~5월, 9월) 여의도에서 생생한 재즈 연주회를 거리공연으로 즐길 수 있게 됐다.
한국 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4월 20일 첫 음악회를 시작으로 (자세한 일정 아래 참조) HP 여의도 사옥 앞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함께 'HP목요 음악회'와 소년소녀 가장을 초청 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HP 여의도 거리 연주회'는 문화마케팅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4월 20일(목)부터 5월, 그리고 9월에 총 10회에 걸쳐, 매주 목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 사이에 여의도 HP사옥 앞에서 클래식의 대중화에 앞장서 온 서울팝스오케스트라가 '러브', '마이 웨이', '에스터데이', '헤이 주드' 등 주옥 같은 팝송 13곡을 연주한다. 우천시엔 HP사옥 1층 로비에서 행사가 진행된다.
또한, 5월과 9월 중 각각 1회씩, HP 사옥 20층 대강당에서 소년소녀 가장과 결손가정아동, 보육시설 어린이들을 초청해 ‘소년소녀가장 초청 HP음악회’를 서울팝스오케스트라 연주로 진행할 계획이다.
한국HP 최준근 사장은 “한국HP는 ‘글로벌 시티즌쉽’ 실천을 통해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 차원에서 한발 나아가, 기업문화 창출과 기업 이익의 문화적 환원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그의 일환으로 이번 음악회를 마련하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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