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박종응 www.dacom.net)은 고객만족운동의 일환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국제전화, 시외전화, 웹하드 이용고객 대상의 다채로운 사은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국제전화 ‘홈플러스 002 가족사랑 살림장만 큰잔치’ 사은행사 기간인 6월 30일까지 ‘홈플러스 002’에 가입하면 국내 최저 수준의 요금인 1분당 ▶미국 120원 ▶일본/중국 250원 ▶캐나다 190원 ▶ 호주 33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가입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홈플러스 상품권 500만원권(1명)과 홈플러스 5만원권(100명), 신작 영화 ‘가족의 탄생’ 예매권(1000명)을, 가입 고객 모두에게는 맥스무비 영화예매 2,000원 할인권을 제공한다. 가입은 1644-0202나 홈플러스 홈페이지(www.homeplus.co.kr)에서 하면 된다.
또, 데이콤 시외전화 사용고객이 1명의 다른 데이콤 가입자를 지정해 통화하면 상호간 통화요금 10%, 기존 사용고객이 신규 시외전화 고객을 추천해 가입시키면 추천자와 신규가입자간 통화요금의 20%를 평생 할인 해 주는 시외전화 ‘사랑의 메시지 전하세요!’ 이벤트도 실시한다.(단, 한명이라도 서비스를 해지하면 혜택이 소멸된다)
데이콤은 기존/신규 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문화상품권 5만원권, 그늘막텐트, 자동차쿠션 등 각종 경품도 제공한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10일부터 6월 30일까지이며, 가입신청은 1544-0001로 전화하면 된다.
또한 웹하드 고객들에게 로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내한 공연 관람권과 전국 어디서나 이용할 수 있는 영화예매권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웹하드(www.webhard.co.kr) ‘고객님과 함께하는 사랑의 콘서트’ 사은행사도 진행한다.
공연에는 이수영, 빅마마, 넥스트, 바이브, SG워너비 등 인기가수들도 함께하며 서울(25, 28일), 대구(26일), 부산(27일)에서 열린다.
데이콤은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콘서트 80명, 영화 100명 등 총 180명(1명당 2매)에게 관람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행사는 이번달 15일까지로 응모는 웹하드에 로그인 해 이벤트 창에서 보고 싶은 콘서트를 선택하면 된다. 콘서트에 응모하면 자동으로 영화예매권도 응모된다.(중복당첨 불가)
데이콤 고객서비스본부장 최성원 상무는 “가정의 달을 맞아 데이콤 전화 및 웹하드 고객들에게 경품을 받을 수 있는 기쁨과 이용요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 앞으로도 고품질의 부가 서비스를 개발, 제공해 고객편익 증진에 전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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