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능 ’수퍼 스테디샷’과 고감도 ‘ISO1000’지원으로 안정성 완벽지원
- 700만 화소에 더 넓어진 3인치 LCD로 히트상품 사이버샷 ‘T(Thin)’ 시리즈 이어
- 1회 완충에 무려 420장까지 촬영하는 2배 향상된 배터리 성능
- 4가지 음악과 함께 즐기는 ‘뮤직슬라이드쇼’ 기능으로 보는 즐거움 2배 업그레이드
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슬림함과 스타일리쉬함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사이버샷 ‘T (Thin)’ 시리즈에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술 ‘수퍼 스테디샷’ 기능과 고감도 ISO 1000지원으로 완벽에 가까운 촬영 안정성을 지원하는 사이버샷 ‘DSC-T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DSC-T30은 슬림디카의 선두주자인 사이버샷 ‘T’시리즈에서 최초로 3인치에 달하는 하이브리드 LCD ‘클리어 포토 LCD플러스’(오른쪽 사진참조)를 탑재한 700만 화소 제품이다. 기존 T 시리즈의 슬림함과 스타일리쉬함은 이어가면서 제품의 기능성과 사용자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DSC-T30은 기존 DSC-T9에 탑재돼 슬림형 디카 시장에서 큰 호응을 불러일으킨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술 ‘수퍼 스테디샷’ 기능은 물론, 실내와 어두운 곳에서도 자연스러운 촬영을 가능케하는 최고 ISO 1000까지의 고감도를 지원, 흔들림을 원천적으로 방지해준다.
또한 사이버샷의 배터리 성능도 다시 한번 획기적으로 향상돼 이목을 끈다. DSC-T30은 인포리튬 배터리 NP-FR1을 장착, 한번 완충으로 최대 420장까지 촬영을 지원하는 놀라운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이는 기존 DSC-T9대비(최대 240장 촬영) 두 배에 가까운 배터리성능 향상으로, 슬림디카의 큰 매력인 휴대성을 더욱 강화한 점이 눈에 띈다.
그 외에도 LCD상에서 제품에 탑재된 여러 메뉴 및 해당 메뉴의 적절한 촬영상황까지 제안하는 ‘기능 가이드(Function Guide)’도 탑재해 촬영 안정성과 함께 사용 편의성까지 섬세하게 배려했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슬림형 디카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사이버샷이 디자인뿐 아니라 섬세한 기능면에서도 지속적으로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며 “이번 DSC-T30은 사이버샷 고유의 스타일리쉬함에 기능적인 안정성과 사용자 위주의 편의성을 강화해 소니만의 즐거운 디카로서의 명성을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DSC-T30의 가격은 54만 9천원이며 5월 8일까지 전화구매 및 소니 스타일 온라인 쇼핑몰 (www.sonystyle.co.kr), 소니 직영점인 소니 스타일 코엑스, 소니윙즈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에서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제품을 구매할 경우 2만원권 사진책 폴리오 상품권, 메모리스틱 카드지갑, 여행용 파우치를 일괄 증정하며, DSC-T30 특별 패키지도 구성해 1GB 메모리스틱(MSX-M1GST), 전용 가죽파우치(LCJ-HTA)와 함께 62만 9천원에 제공한다.
예약판매가 끝나는 9일부터는 전국의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을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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