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엔비디아는 최근 인텔과 함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모바일 5.0 기반의 고성능 멀티미디어 모바일 기기 개발을 위한 레퍼런스 디자인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엔비디아 모바일미디어(MobileMedia) 플랫폼 기술과 제3세대 인텔 엑스스케일(XScale) 마이크로아키텍처 기반 최신 프로세서 제품군(코드명:모나한)을 바탕으로 한 강력한 플랫폼을 컨텐츠 개발자들에게 제공하겠다는 양사의 협력의지에 따른 것으로, 모바일 멀티미디어 서비스 및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최종 사용자의 경험을 획기적이고 확실하게 개선시켜 줄 표준화된 플랫폼 개발의 근간을 이룬다.
인텔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 비즈니스 사업 부문의 베리 에반스(Barry Evans) 총괄 매니저는 “윈도우 모바일 5.0 운영 체제 기반의 차세대 디바이스들은 애플리케이션 내의 멀티미디어 컨텐츠 가속과 애플리케이션 프로세싱과 관련하여 특정 요구사항을 충족시켜야 한다”며, “엔비디아 모바일미디어 플랫폼과 결합된 인텔 엑스스케일 프로세서 제품군은 세계 수준의 최상급 디지털 미디어 컨텐츠를 제공하면서 전력관리기술을 이용해 성능과 전력소모의 균형을 잘 이룬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모바일 멀티미디어 플랫폼(MobileMedia Platform)은 부드러운 디지털 TV 및 비디오 재생부터 게임용 3D 그래픽, 하이파이 오디오에 이르는 모든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부품을 포함하는 완전한 개발 키트이다.
엔비디아 핸드헬드 GPU부문의 필립 카막(Philip Carmack) 부사장은 “고급 미디어 기능 실현을 위한 인텔과의 긴밀한 협력은 윈도우 모바일 핸드헬드 디바이스를 위한 최상급 멀티미디어 솔루션을 만들고자 하는 엔비디아의 핵심적인 노력의 일환이다”며 “인텔 엑스스케일 프로세서 제품군은 뛰어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구현하고 3D, 오디오, 비디오 및 모바일 TV 프로세싱 성능과 결합하여 차세대 윈도우 모바일 디바이스에 안정적인 고성능 플랫폼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윈도우 모바일 5.0 핸드헬드 디바이스 용 엔비디아 모바일미디어 플랫폼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http://www.nvidia.com/object/mobilemedia_platform.html에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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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www.nvidia.com) 에 대하여
엔비디아는 프로그래머블 그래픽 프로세서 기술 분야의 선두주자로써 획기적인 컴퓨팅, 가전, 모바일 디바이스 향상을 위한 제품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엔비디아의 그래픽 프로세서(GPU)및 통신 프로세서(MCP) 브랜드로는 지포스(GeForce), 고포스(GoForce), 쿼드로(Quadro), 엔포스(nForce) 등이 있으며 이 제품들은 비디오 게임이나 영화 제작, 방송, 산업 디자인, 의료 영상 같은 비주얼 애플리케이션을 크게 변화시키고 있다. 엔비디아는 미국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전세계적으로 2,5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엔비디아의 웹사이트 http://www.nvidia.com와 엔비디아 코리아 웹사이트 http://kr.nvidia.com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