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디지탈 뉴스 홈  

인텔, 임베디드 시장 목표로 노어 플래시 메모리 제품군 강화

2006-06-08 14:42
이우용 수석기자 guyg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guygun@bodnara.co.kr

인텔은 수백만 달러 규모로 성장하고 있는 임베디드 시장을 목표로 자사의 노어(NOR) 플래시 메모리 제품 포트폴리오를 강화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인텔은 인텔 스트라타플래시® 임베디드 메모리(StrataFlash® Embedded Memory) 아키텍처의 3볼트(3V) 버전 출시 계획의 윤곽을 공개하고, 자사 최초의 시리얼 부품 인터페이스(SPI) 제품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시리얼 플래시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 또한 발표했다.  

 

이러한 일련의 활동은 가전제품, 산업 애플리케이션, PC 및 유선 통신 장비과 같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하는 노어 임베디드 플래시 메모리 시장에 대한 인텔의 전략을 강화한다. 애널리스트들은 가장 빨리 성장하는 시장에 속하는 SPI 플래시 메모리의 성장과 함께 노어 임베디드 플래시 시장(핸드셋 시장 제외) 규모가 2십억 불에서 2006년에는 3십억 불로 성장할 것으로 예측한다.

 

인텔 스트라타플래시 임베디드 메모리 제품군의 새로운 3볼트 버전은 셋톱 박스, 기지국 및 네트워킹 장비와 같은 3볼트 임베디드 애플리케이션에 이상적인 솔루션이다. 또한 개발자들이 여러 애플리케이션 전반에 걸쳐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범위의 밀도와 제품 패키징 옵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3볼트 버전은 현재 샘플이 제공되고 있으며 올해 4분기에 생산될 계획이다.  

 

인텔은 가전 제품 및 컴퓨팅 시장에 고성능과 보안 기능을 공급해 줄 SPI 플래시 제품으로 시리얼 플래시 시장으로의 첫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시리얼 플래시 기술은 핀 카운트(pin count)를 감소시키고 보드 디자인을 간소화시켜, 보드 면적을 줄이며 시장 출시 시기를 단축시킨다. 인텔은 업계 표준 패키지 핀 카운트와 명령어 세트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이 각자의 개발 주기를 가속화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 새로운 시리얼 플래시 제품들은 DVD, 디지털 TV, 프린터 및 PC와 같은 애플리케이션에 사용될 수 있도록 현재 샘플링 되고 있으며 4분기에 생산될 계획이다.

 

인텔 플래시 제품 그룹을 총괄하는 다린 빌러벡(Darin Billerbeck) 부사장은 “애널리스트들은 노어 임베디드 플래시 시장이 2006년에서 2010년까지 두 배 가까이 커지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다.”라며, “인텔은 종합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통해 관련 시장에서의 위치를 강화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08 23:36/ 신고
낸드 메모리가 많이 잠식하고 있지만 여전히 노어쪽이 필요로 하는 임베디드 환경이 많죠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11 6:55/ 신고
삼성과 힘겨운 경재를 하고 있죠.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11 12:18/ 신고
흠.. 기대되는군요.
hyeonsig (ID) / 06-06-11 23:32/ 신고
선전해 낼까...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18 23:20/ 신고
삼송에 밀리지 않나 발알을 하는군
ssarang (ID) / 06-06-25 15:35/ 신고
노력은 가상하나 ㅎㅎ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6-25 17:25/ 신고
삼성과 치열한 경쟁을 하게 될것 같군요 삼성 화이팅..ㅎㅎ
pksps (ID) / 06-06-25 19:21/ 신고
인텔은 그만 물러나 주면 좋으련만..ㅎㅎ
jenadu (ID) / 06-06-25 22:12/ 신고
플래시 메모리가 아직은 알짜 시장이죠..
zooc80 (ID) / 06-06-27 15:31/ 신고
인텔이 임베디드 시장도 노리는군요 +_+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1 20:58/ 신고
인텔이 다양한 분야에 노력에 하네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1 23:25/ 신고
큰 기업들만 점점 시장점유율이 높아져만 가는군요
gimjeong (ID) / 06-07-02 11:14/ 신고
낸드는 하이닉스와 삼성이 있으니.
deltahos (ID) / 06-07-02 16:21/ 신고
역시나 임베디드..
redmoo (ID) / 06-07-02 17:39/ 신고
인텔이 손 안대는 곳이 없군요
balkkarack (ID) / 06-07-02 19:27/ 신고
amd 도 발빠른 대처가 필요합니다.
moonwolf (ID) moonwolf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7-02 21:30/ 신고
꽤나 장사가 되는 시장이네요. AMD도 가만히 못있겠죠? ^^;;
ryangedu (ID) / 06-07-02 23:14/ 신고
인텔이야 자본이 많으니..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6/08] 크래프톤, 서울대와 게임 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본격화  
[06/08] 라바웨이브, ‘AI+X CONFERENCE 2026’ 참가..AI 악용 위험 경고  
[06/08] 서린씨앤아이, 클레브와 T1 한가위 인스타그램 이벤트 성료  
[06/08]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와 RTX 스파크 AI 에이전트로 윈도우 PC의 새 시대 개막  
[06/08] 맥스엘리트, 'P-SPOT Festa 2026' 참가, 파워서플라이 및 1stPlayer 게이밍 기어 대거 선보여  
[06/08] 플렉스데이터, 차세대 고성능 IT 인프라를 위한 'PROMISE AI Solution 세미나' 진행  
[06/08]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06/08] 마이크로닉스, 한글날 기념 WIZMAX 릿지 PRO '3만원대' 특가  
[06/08] 이엠텍, ‘AMD PARTNER ADVANCE 2026’서 SAPPHIRE ‘PhantomLink’ 국내 최초 공개  
[06/08] 커세어, ‘커쎄일’ 가을 프로모션 진행.. 인기 제품 최대 46% 할인  
[06/08]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스토리 이벤트 ‘LITTLE WITCH TRICK’ 업데이트  
[06/08]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랜슬롯’ 등장..신규 스토리 ‘물의 심장’ 공개  
[06/08] 램리서치, 한국 반도체 생태계와 협력 확대..제조, 공급망 이정표 달성 및 산업 혁신 가속  
[06/08] HPE, 기업 AI 혁신 가속화할 차세대 AMD 기반 서버 발표  
[06/08] BYD코리아,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 ‘씨라이언 6 DM-i 전국 연비 챌린지’ 진행  
[06/08] 셰에라자드, 파이널 헤드폰 DX10000 CL Collector's Edition 국내 정식 출시  
[06/08] AI로 케이스 냉각 효율 계산, 쿨링팬 배치 차이에 CPU 공급 공기 온도 13℃ 하락  
[06/08] 삼성 갤럭시 스마트태그3, 아이폰은 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갤럭시만 지원  
[06/08] 델 테크놀로지스, 엔비디아 RTX 스파크 탑재한 첫 XPS 신제품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공개  
[06/08] 오픈AI, GPT-6를 챗GPT 전반으로 확대…‘인텔리전트 UI’로 질문에 맞는 UI 실시간 생성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