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썬마이크로시스템즈(대 표 유원식, http://kr.sun.com)는 오는 16일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어드밴티지>솔라리스 ISV 심포지엄 2006 서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미국 뉴욕에서 개최하는 것을 시작으로 배드포드, 런던, 파리 행사에 이어 서울에서 열리게 된 이번 심포지엄은 솔라리스의 기술적 우위성과 비즈니스 이점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썬은 솔라리스를 통해 국내 솔루션사들이 어떻게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어떤 성장 기회를 잡을 수 있을 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특히 이 자리에는 가트너 그룹 리서치의 제니퍼 우 부사장이 참석해 ‘서버와 운영체제의 미래’에 대해 기조연설을 가질 예정이며, 썬 소프트웨어 그룹의 톰 고구엔 부사장은 디트레이스(DTrace)를 비롯한 솔라리스 10의 뛰어난 기능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또한, 기술적 우위성 뿐만 아니라 솔라리스 10을 통해 어떤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지에 대해서 국내 사례들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방향 제시가 있을 예정이다.
또한 이번 심포지엄에는 최근 썬과 협력 강화를 발표하고 공동으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인 오라클도 참석할 예정이다. 오라클은 이 자리에서 솔라리스 플랫폼에서의 오라클 솔루션이 갖는 기술적, 비즈니스적 강점을 소개하고, 오라클과 썬의 협력 관계를 통해 국내 솔루션사들이 얻을 수 있는 이점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솔라리스 10은 전세계 400만 이상의 개발자 및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차세대 운영체제로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다. 본 행사는 솔라리스 10의 다양한 기능과 비즈니스 이점을 알아보고 기업의 미래 성장을 위한 비전과 정보를 공유하는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유원식 사장은 “전세계 1,300여개의 ISV가 2000개 이상의 애플리케이션을 솔라리스 10 상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썬은 솔라리스 10의 기술적 우위를 인정받고 있다.” 라며 “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국내에서도 솔라리스 10을 선택하는 협력사들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 라고 밝혔다.
· 행사안내
일시: 2006년6월 16일(금) 9:30am ~ 2:00pm
장소: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
자세한 내용은 http://kr.sun.com/emrkt/solaris_roadshow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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썬마이크로시스템즈에 대해
세계에서 주요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썬은 "네트웍이 곧 컴퓨터다" 라는 단일 비전을 기술 개발의 기반으로 하고 있다. 혁신을 공유하고 커뮤니티를 설립해 나가고자 하는 썬의 철학은 컴퓨팅의 새로운 흐름인 '참여의 시대'의 선두에 있다. 썬은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sun.com 에서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