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과 VM웨어는 오늘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 플랫폼에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를 사용하는 가상화 환경에서 IT 고객 구축을 더욱 가속화 해줄 글로벌 프로그램 인텔-VM웨어 가상화 ASAP를 발표했다.
가상화 ASAP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에게 인텔 기반 서버 플랫폼과 결합된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에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위한 우수모델(best practice) 개발을 가능하게 해준다.
가상화 ASAP는 관련 소프트웨어 업체들에게 전용 솔루션 테스트 설비 및 자원 등을 포함하는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이 프로그램은 소프트웨어 업체들이 우수모델 레퍼런스 구성을 마련하는데 도움을 주는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및 기술 전문지식을 제공하고, 인텔 제온 프로세서 기반 서버 플랫폼과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를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를 위해 애플리케이션 정립에 대한 가이드를 마련해줄 것이라고 인텔측 관계자는 밝혔다.
그 밖에도 이 프로그램은 출시를 앞둔 인텔 코어 마이크로아키텍처 서버 프로세서의 에너지 효율적 성능이나 새롭게 출시된 VM웨어 인프라스트럭처 3 소프트웨어 세트의 가용성과 역동적인 자원 관리 및 복구 능력 등을 비롯한 인텔과 VM웨어의 최신 성과를 활용하고자 하는 소프트웨어 업체들에게 교육과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델, HP, IBM과 같은 주요 OEM 업체들 역시 새로운 하드웨어 플랫폼과 기술 자원의 기여와 함께 소프트웨어 업체들에 대한 지원의 일환으로 가상화 ASAP에 협력하고 있다. 가상화 ASAP의 초기 참가업체에 해당하는 소프트웨어 업체들로는 알티리스(Altiris), BEA, CA, 캐샛(Cassatt), 시트릭스(Citrix), 커뮤니게이트 시스템스(CommuniGate Systems), 데이터시냅스(DataSynapse), 하이페리온(Hyperion), 인터우븐(Interwoven), 랜데스크(LANDesk), 맥케슨(McKesson), MySQL, NetIQ, 오픈 컨트리(Open Country), 플랫폼 컴퓨팅(Platform Computing), SAP, SAS, SyAM, 사이베이스(Sybase), 시만텍(Symantec), 탱고솔(Tangosol), UGS 등이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www.virtualizeASAP.com 에서 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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