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리필제품의 저렴한 가격대로 고품질의 인쇄가 가능한 잉크, 27b 심플블랙 (Simple Black,기본검정) 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27b Simple Black은 가격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리필제품 가격대로 정품 잉크를 사용할 수 있게 함으로써 정품 잉크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7b 심플블랙 (Simple Black,기본검정) 은 기본 검정 잉크로 12,900원에 판매가 되며, 사용 가능한 HP 제품으로는 HP 데스크젯 3320, 3325, 3420, 3535, 3550, 3650, 3744,3745,3845과 HP 오피스젯 4255, 4355, 5610, 그리고 HP PSC 1110, 1210, 1315이 있다.
한편, 전문적인 인쇄가 필요한 소비자는 27 프리미엄 검정 제품을 이용하면 레이저젯 수준의 뛰어난 인쇄품질을 확인할 수 있다. 27 프리미엄 검정 제품은 P+ Technology를 도입한 고급 인쇄용 제품으로 번짐 방지와 방수 기능까지 제공한다.
한국HP 이미징프린팅 그룹 소모품 담당 김상훈과장은 “비정품을 사용할 경우, 비호환 잉크, 토너의 사용으로 프린팅 시스템에 혼란을 가져올 수 있어, 잠재적으로 프린터 손상, 인쇄품질 저하, 고객 불만족을 초래할 수 있다. 하지만 가격적인 부담감이 적다는 이유로 많은 소비자들이 비정품잉크를 이용해왔었던 것이 사실이다.”하며, “한국HP가 HP정품의 신뢰성과 품질 및 A/S는 유지하면서 가격을 비정품 잉크대로 낮춘 HP 27b 심플블랙을 출시하게 되면서 소비자들은 저렴한 가격대로 안정적인 프린팅 결과물을 제공하는 정품을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