썬마이크로시스템즈(www.sun.com)는 세계 최초의 하이브리드 데이터 서버로 AMD 옵테론을 탑재한 4웨이의 썬파이어 X4500 서버를 발표했다.
썬파이어 X4500서버는 서버 내 최고의 스토리지 집적도(Density)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데이터 쓰루풋도 뛰어나다. 본 제품은 기존의 서버보다 5배 뛰어난 스토리지 집적도를 제공하도록 설계 됐으며 ,광대역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를 단일 플랫폼에서 절감된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한다.
썬파이어 X4500서버는 최고의 스토리지 집적도 및 쓰루풋이 썬파이어 x64서버와 통합된 것으로 HPC나 데이터웨어하우징/비즈니스 인텔리전스, 디지털 미디어 스트리밍, 디지털 감시 및 분석 등을 실행하는 광대역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 될 것이다.
한편, 썬파이어 X4500서버는 이미 토쿄공업대학, 남가주대학교(USC), 베리사인(VeriSign) 등에 도입 되어 테스트 됐으며 뛰어난 기술을 입증했다. 또한 어그로스틱 미디어(Agnostic Media), 프론터 포치(Front Porch), 그린플럼, SAS, 시만텍 등 썬 파트너 및 소프트웨어 업체 상당수가 썬의 새로운 데이터 서버에 대한 지원 의사를 밝혔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sun.com/servers/x64/x4500/perspectives.jsp 에서 볼 수 있다.
썬파이어 X4500과 솔라리스 10 운영체제의 완벽한 결합
솔라리스10 운영체제와 결합된 썬파이어 X4500 데이터 서버는 고객들이 솔라리스 ZFS, AMD 옵테론 기반 플랫폼을 위한 솔라리스 자가치유 예측 등 뛰어난 기능을 경험을 해 볼 수 있도록 한다. 솔라리스 ZFS는 방대한 용량의 데이터 관리 시 소요되는 막대한 시간 및 비용을 제거해 데이터 관리를 단순화 하며 기존의 64비트 파일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한 무한대의 파일 사이즈를 지원한다. 아울러 자동적으로 임의적인 데이터 오류를 수정해 100%에 가까운 데이터 완벽성을 제공한다. 또한 솔라리스 자가치유 예측 기능은 AMD 옵테론 기반의 플랫폼이 메인프레임과 같은 안정성을 제공하는 기반이 된다. 솔라리스 10과 함께 썬파이어 X4500은 하드웨어 및 애플리케이션 오류를 자동적으로 진단하고 찾아서 다운타임 없이 복구 한다.
썬파이어 X4500서버는 상용 리눅스 배포판을 운영할 수 있다.
솔라리스 10 운영체제와 솔라리스 자가치유 예측, 솔라리스 ZFS 기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sun.com/software/solaris/ 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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