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인텔, vPro™ 기술 발표

2006-09-11 11:10
장홍식 대표기자 potatotr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tatotree@bodnara.co.kr

인텔코리아(대표 이희성)는 오늘 기업용 PC를 위한 인텔® v프로™ 기술을 발표했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이 기술은 IT 담당자들에게 보안성 강화 및 비용 절감의 성능을 제공한다.

 

 

이번 신규 기술 발표를 위해 내한한 인텔 아시아태평양 총괄 책임자인 존 안톤 부사장은 “한마디로 v프로는 기업 및 IT 관리자들의 PC에 대한 관점 및 사용 방법에 대한 변화를 의미한다”며, “보안의 위협이나 소유 비용, 자원 분배, 자산 관리, 가동 시간 등 오늘날 기업의 가장 큰 고민거리들을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멀티코어 프로세서 기반의 v프로 , 단 하나의 플랫폼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인텔 v프로 기술은 2세대 인텔® 액티브 관리 기술(인텔® AMT), 인텔® 가상화 기술과 새로운 인텔® Q965 익스프레스 칩셋 및 인텔 82566DM 기가비트 네트워크 접속 등의 요소로 구현된다. 여기에 다양한 최첨단 기능들의 인더스트리 소프트웨어 솔루션과 결합되어 대기업은 물론 중소형 기업들에게 뛰어난 관리성 및 강화된 보안성을 제공한다.

 

인텔은 대기업 및 중소형 기업, IT 서비스 아웃소싱 기업, 관리 서비스 제공업체(MSP)를 통한 20가지 이상의 성공적인 운영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발표 자료들은 PC 유지보수 및 인력 관리 비용의 절감치를 7%에서95%의 범위까지 예상하고 있으며, 이의 대부분은 IT 부서의 문제 현장 방문 감소에서 기인한 것이다. 초기 테스트에 참가한 기업에는 BMW와 ING가 포함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www.intel.com/business/vpro/casestudies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텔 AMT는 과거 서버에서만 존재하였던 원격 관리 기술을 데스크톱 레벨까지 제공하여 새로운 가치를 부가하였다. 이 기술은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자산이나 진단 도구에 안정된 원격 접근이 가능하며, 기업 PC의 보안과 신뢰도를 강화시키기 위한 가상화 소프트웨어 장치가 포함되어 있다.

 

인텔 v프로 기술은 인텔® 스테이블 이미지 플랫폼 (Intel® Stable Image Platform) 프로그램의 일부이다. 이 프로그램은 보다 지속적이며 예측 가능한 PC플랫폼 전환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제품 출시 시점부터 상당 기간 동안 인텔 소프트웨어 스택 및 드라이버 이용을 보장해 준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IT 관리자들은 다양한 소프트웨어나 하드웨어의 변화 때문에 시스템을 재검사할 필요 없이, PC 테스트 및 평가를 한번에 완료할 수 있다. 그 결과 설치 속도를 가속화하고 소유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인텔 v프로 기반 PC에는 곧 출시될 윈도우 비스타* 프리미엄 하드웨어 로고와 관련된 마이크로소프트의 모든 요구 사항을 충족시키는 인텔의 최신 통합 그래픽 칩도 포함된다.

 

인텔은 또한 2007년 선보일 새로운 인텔®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기술(코드명 산타 로사, Santa Rosa)에 강화된 IT 관리기능 및 PC 보안 혜택을 더한 기업 전용 노트북 PC의 출현을 예고했다. 연결성, 배터리 성능 및 전반적인 시스템 성능 강화를 원하는 기업들은 최근 발표된 인텔 코어 2 듀오 프로세서 기반의 인텔® 센트리노® 듀오 모바일 기술이 탑재된 노트북 PC를 현재 구입할 수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hyeonsig (ID) / 06-09-16 18:03/ 신고
결국 비용절감에 목적이 있네요.
ceoh (ID) / 06-09-16 18:26/ 신고
보안쪽에도 도움을 주는 모양이죠?
pksps (ID) / 06-09-16 20:54/ 신고
관리자입장에선 이보다 좋을순 없겠군요 많이 편해지겠네요..
koysin (ID) koysi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6 22:24/ 신고
기업에 유리할것 같네요.
metdol (ID) metd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7 0:02/ 신고
전원이 꺼진 상태에서도 원격으로 조작이 가능하다니 좋와보이네요..
godanhan (ID) / 06-09-17 14:48/ 신고
아무 불편함없이 우리가 사용하는 pc가 다 이런 기술이 들어가기 때문이군요.
u2504 (ID) / 06-09-17 15:06/ 신고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갖었겠군요.
zooc80 (ID) / 06-09-17 18:23/ 신고
인텔이 서버시장 기업시장, 사용자 시장등 정말 열심이네요~!
mygirl2 (ID) mygirl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7 20:22/ 신고
5년 전까지만 해도 펜티엄3 기반 서버가 주력이었는데;
northwindv (ID) northwindv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7 20:31/ 신고
v프로는 보안계열이군요..기업에서는 필요한듯~~
alphonse (ID) alphons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17 21:51/ 신고
인텔의 신 기술이 과연 잘 활용이 될지 어느정도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겠네요
lyongu (ID) / 06-09-18 17:38/ 신고
보안쪽에도 도움을 주는 모양이죠?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3 12:03/ 신고
보안이 핵심이군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23 17:10/ 신고
기업에서는 필요한 툴인거 같군요.
lhslee (ID) / 06-09-29 4:48/ 신고
많은 기업들이 관심을 갖었겠군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09-30 9:16/ 신고
기업들이 관심을 갖었겠군요
gimjeong (ID) / 06-09-30 13:29/ 신고
신기술 발표 = 새로운 포맷 = 독점 = 라이센스 비용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8:59/ 신고
관리하기 편리하겠다.
yuhwa (ID) yuhw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1 19:12/ 신고
관리하기는 편하겠네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3 4:27/ 신고
좋은 기술로 인해 편리해지겠네요.
pg1313 (ID) pg131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3 16:42/ 신고
인텔이 신기술은 많이 만들어 내는군요..^^
wineagle (ID) / 06-10-04 7:03/ 신고
기업용 관리기술인가 보군요
ronaya (ID) ronay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5 17:28/ 신고
흠.. 이런 세미나도 있었군요.
ryangedu (ID) / 06-10-06 22:43/ 신고
이것도 기본이 되는건가..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8 10:54/ 신고
점차 다양한 환경들이 발표되네요
deltahos (ID) / 06-10-08 11:52/ 신고
대단하군요
kado (ID) kad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8 12:49/ 신고
이런거 자꾸 붙여도 결국에는 항상 문제가 생기지요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6-10-08 19:32/ 신고
총체적인 기술의 결합이군요
ssarang (ID) / 06-10-08 22:07/ 신고
비용이 많이 절감되는가 보군요.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9/11] 기가바이트 24인치 FHD IPS 게이밍 모니터 ‘GS24F14A’ 쿠팡 한정수량 특가 진행  
[09/11] 다산코퍼레이션, 발키리 MA360 루빅큐브 ARGB 수랭쿨러 출시  
[09/11] 게이밍부터 AI까지 한 자리에, 리사 수와 함께한 AMD 게이머즈 데이  
[09/11] 리사 수 CEO 함께하는 ‘AMD GAMERS DAY’.. 이엠텍, SAPPHIRE 라데온 체험존을 통해 게이머와 소통  
[09/11] 서린씨앤아이, HYTE 니노마에 이나니스 콜라보 제품 예약 판매 진행  
[09/11] 로켓배송 완본체 PC, STCOM STCP 시리즈 조립컴퓨터 쿠팡 할인 이벤트 진행  
[09/11] 넥슨, PC ‘오버워치’ 시즌5 ‘어둠의 신조’ 시작!  
[09/11] 화이트로 완성한 하이엔드 게이밍 PC.. MSI, 'MPG 인피니티 Z2' 신제품 출시  
[09/11]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10월 15일 스팀 출시 및 신규 업데이트 ‘단청도’ 공개!  
[09/11] 엔비디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등 최신 게임에 DLSS 적용 확대  
[09/11] 갱 오브 드래곤의 나고시 스튜디오 폐쇄?  
[09/11] 더 많은 커스텀 옵션 지원? 엑스박스 엘리트 컨트롤러 3 추정 정보 등장  
[09/11] 서린씨앤아이, 서린컴퓨터와 P-SPOT Festa 2026 참가 성료  
[09/11] 로보락, 스팀 청소 성능 강화한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Ultra Steam Gen 2’ 출시  
[09/11] 애플워치 특허 분쟁 장기화, 배상금 이자 1억8400만 달러 추가  
[09/11] 소니코리아, 풀프레임 1위 기념 정품등록 프로모션 실시  
[09/11] 콜오브듀트 모던 워페어 4, 스타워즈 갤러틱 레이서 대응, 지포스 게임 레디 드라이버 617.42 배포  
[09/11]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GOLD 1200W 업그레이드 행사 진행  
[09/11] 2026 대학생 스마트 e-모빌리티 경진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09/11] 크로스오버존, 32인치 IPS QHD 200Hz 멀티스탠드 게이밍 모니터 32QD299PM 출시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