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26일부터 ‘윈도우 비스타(Window Vista)’ 무상 업그레이드 이벤트를 실시한다.
LG전자는 내년 초 출시예정인 마이크로소프트社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우 비스타’ 에 대응하기 위해 오늘부터 연말까지 무상 업그레이드 신청 접수를 받는다. LG전자 노트북, 데스크톱PC 해당 모델을 구입하는 고객들은 LG전자 홈페이지을 통해 고객 정보 및 제품정보 등록 후 윈도우 비스타 무상 업그레이드를 신청할 수 있다.
LG전자는 연말까지 접수된 고객 대상으로 내년 ‘윈도우 비스타’ 출시와함께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DVD타이틀로 제작, 고객에게 직접 배송할 예정이다. 이로써 PC구매고객들은 이 프로그램을 직접 설치해 기존 운영체제를 ‘윈도우 비스타’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특히 LG전자는 이번 행사에 최근 출시된 초소형 노트북 A1, C1시리즈를 비롯 S1, P1, M1, LW25, R1, W1, T1, TX, P2 등 주요 노트북 라인업을 대거 포함시켰다.
‘윈도우 비스타’는 윈도우XP를 잇는 마이크로소프트社의 차세대 운영체제로서, 3D 입체 화면으로 구성된 ‘비스타 홈 프리미엄(Vista Home Premium)’, ‘비스타 홈 베이직(Vista Home Basic)’ 버전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LG전자 윈도우비스타 무상 업그레이드 해당모델
노트북
(엑스노트) W1-J7400M, S1-J7200M, P1-P7200M, M1-P7200M, LW25-B7200M, LW25-B5600M, R1-G5600M, A1/C1 전모델, T1-5246KM, TX-A246KM, P2-G7200M
데스크톱
(엑스피온) DV70C-ME921/911,X820P-MS531,X820N-MS411/431, X600P-MS561,X600N-MS541,X600S-MS441, X570E-MS461/MS581,X570V-MS471,X270V-MS481, X820P-NEW03,X820N-TOP13,X570V-ACE33,X270E-PR001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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