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rthouse에 따르면, Sony는 PS3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PS4를 2010년 이후에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현재의 PS3는 펌웨어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미디어 기능을 강화하였으며, Nintedo Wii의 인터렉티브 컨트롤러와 유사한 하드웨어 장치를 비롯하여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을 동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여기에 앞으로 나올 PS3 제품군은 키보드나 마우스로 쉽게 인터넷이 가능하고 서드파티 어플리케이션과 새로운 미디어 들을 동작할 수 있게 된다.
또한, PS3에 사용된 Cell Processor와 Blu-Ray 드라이브는 Xbox360에 사용된 Power PC 칩과 HD-DVD 드라이브보다 용량과 기술적인 부분과 스프트웨어 개발자 입장에서도 오랫동안 사용되어져 왔기 때문에 유리한 부분이 많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기존 PS1과 PS2에 사용되어진 타이틀을 포함하여 약 1만6천개에 이르는 타이틀을 동작할 수 있는 하위 호환성도 가지기 때문에 지원 게임 지원 부분에서도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얼마 전 배터리 폭파 사건 등에 의한 문제로 PS3의 지연 등에 의하여 60GB의 프리미엄 모델의 PS3는 $559라는 높은 가격이 책정되었지만, Blu-Ray 드라이브를 장착하고 다양한 기능을 추가하였기 때문에 Sony의 기술자들은 충분한 가치와 기다린 보람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러나, 유럽 Paul Holman 소니 기술부 부사장은 Sony는 2010년 내에 PS3의 후속작인 PS4를 내놓기 어려울 것이라는 언급도 있어 여러 번의 지연을 거쳐 얼마 전 등장한 PS3처럼 얼마나 험난한 과정을 거쳐 다시 돌아오게 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