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박병무, www.hanaro.com)은 <하나TV>의 유치가입자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하나로텔레콤은 서비스 런칭 이후 5개월이 경과하면서 <하나TV>에 대한 인지도 증가와 함께 편리한 시청방법, 다양하고 우수한 콘텐츠들에 대한 입소문이 퍼진 것이 고객을 끌어당기고 있는 가장 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하나로텔레콤 자체 조사에 따르면, 특히 최근 서비스를 시작한 ‘CSI’ 등 해외인기드라마 및 ‘겨울연가’, ‘미안하다 사랑한다’ 등 지상파 종영드라마에 대한 이용률이 높으며, 이와 함께 ‘텔레토비’, ‘뽀로로’, ‘ABC베이커리’ 등 양질의 유아/어린이 프로그램 및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저렴한 가격으로 원하는 시간에 시청 수 있다는 점이 인기요인으로 나타났다.
한편, 올해 100만 가입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는 <하나TV>는 세계적인 미디어 그룹인 월트디즈니 텔레비전을 비롯해, 소니픽쳐스, CJ엔터테인먼트, MBC, KBS, SBS, BBC Worldwide, EBS, 내셔널지오그래픽, 20세기폭스 등 국내외 150여개 콘텐츠 회사와 계약을 체결, 국내 최고 수준인 6만5천여 편의 콘텐츠를 확보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