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그래프에서 2단 데크 설계와 LCD를 내장한 iMON UltraBay를 출시했다.
홈시어터 PC에 적합한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 iMOM UltraBay는 최초로 2단 데크 개념을 도입하여 실제 설치는 1단만 필요하지만, 대부분의 미들타워 케이스 사용자들이 최소 2개 이상의 5.25인치 베이를 비워둔다는 점을 고려해 하단의 베이까지 사용해 인터페이스를 확장하고 사용자의 케이스를 보다 화려한 홈시어터 PC로 변실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1단에는 AV 기기와 비슷한 LCD를 내장하여 그래픽EQ, 시스템 정보, 미디어 정보, 이메일 체크, 주요 헤드라인 뉴스, 세계 주요 도시의 시간 및 날씨 등 정보를 보여주며, 특히 한글이나 일본어, 중국어와 같은 2Byte 문자도 지원하고 글꼴까지도 임의로 선택할 수 있다. 2단에는 다이얼 2개와 버튼 11개 등 단축키를 배치하여 iMON 리모콘과 별개로 PC 앞에 있을 때는 리모콘을 사용하지 않고도 단축키를 통해 제어할 수 있다.
iMON 패드 리모컨은 PC를 끄거나 켜는 것 외에 원하는 시간에 PC를 켜는 예약부팅도 지원하며, iMON 패드 리모컨이외에 윈도우XP MCE 리모컨 및 MCE 키보드도 쓸 수 있고, 손쉬운 HTPC를 만들기 위해 제공되는 iMEDIAN v6.0 소프트웨어는 윈도우 VISTA 환경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사운드그래프 iMON UltraBay의 판매 가격은 7만 7천원이다.
[제품문의]
사운드그래프 (www.soundgraph.com) 070-7018-5370 스카이디지탈 (www.SkyOK.co.kr) 02-712-7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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