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PC협의회에서 1월 29일 효창동 백범기념관에서 모임을 개최하고 공동사업 운영을 진행하기로 협의했다.
지난 2006년 국내 데스크탑 PC의 출하규모는 약 300만대 이상으로 추정되며, 하반기 새로운 프로세서와 올해 초 윈도우 비스타 운영체제 출시 등으로 공급업체의 각종 판매촉진촬동과 함께 올해 신규 수요의 기대가 예상되고, 소비자의 업그레이드 수요 또한 커질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한국표준PC협의회는 사용자 기반의 표준PC 보급, 시장활성화를 위해 의견을 모으고 공동사업 운영과 참여사간 약정을 통해 진행하기로 하였다.
사업의 제품 발표와 함께 협의체 주관사에는 전국적으로 지역별, 상가별,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과 전문매장별로 최종 판매사의 참여와 모집을 서두르고 있다. 현재 참여 및 주요 주관사는 넥스젠리서치(주), 디비나와(주), 모니터포유(주), 벤치클럽, (주)인투스테크놀러지, 젠PC스테이션, 코네츠(주) 등이다.
관련문의 : (주)인투스테크놀러지 02-516-1530 / 코네츠(주) 1577-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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