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조영주, www.ktf.com)는 회의나 긴급한 일로 인해 고객이 직접 휴대전화를 받기 곤란할 때 전용 콜센터를 이용하여 착신전환 시켜두면 전문 상담원이 전화를 직접 받아 상대방의 메시지를 문자로 남겨주는 ‘폰비서’ 서비스를 2월 1일 출시한다.
프리미엄 착신전환 서비스인 ‘폰비서’ 서비스는 기존의 서비스와는 확연히 다른것으로, 상대방의 용건에 대해 단문메세지(SMS)로 알려주기 때문에 어떠한 경우에서든지 필요한 용건에 대해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전화연결이 중요한 소호(SOHO) 사업가나 영업사원에게는 안성맞춤이다.
또한 딱딱하고 정형화된 기계음 대신, 사람이 직접 전화를 받음으로써 상대방에게 보다 인간적이고 친근한 서비스를 제공함과 동시에 이용 고객으로 하여금 마치 개인 비서를 두고 있는 것과 같은 효과를 줄 수 있어, 송·수신자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서비스이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휴대폰으로 모바일 고객센터(**010ⓝ)에 접속하거나, 멤버스센터(휴대폰에서 114(무료), 일반전화에서 1588-0010(유료))로 전화, 혹은 대리점을 직접 방문하여서 폰비서 서비스에 가입만 하면 된다.(가입비 무료) 단, 착신전환 서비스(월정액 700원)에 가입되어 있는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이므로 기존에 착신전환 서비스를 미사용중인 고객은 착신전환 서비스에 가입을 하여야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가입 즉시 폰비서(전용 콜센터 직원)가 가입확인 전화를 걸어 전화 응대시의 인사말과 착신전환 사유를 확인하여 설정해준다. 최초 응대 인사말은 고객이 마음대로 설정할 수 있으며, 사람이 직접 응대하기에 길이에 제한도 없다.
착신전환 후 메시지를 남기는 건당 500원씩의 사용료가 부과되며, 상대방이 메시지를 남기지 않으면 사용료는 부과되지 않는다. 또한 TM이나, 기타 광고성 전화는 바로 끊어버리기 때문에 불필요한 전화에 대한 부담감도 없다. 서비스 이용시간은 월∼금요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 까지이며, 서비스 관련된 문의는 폰비서 고객센터(휴대폰에서 1543)로 연락하면 바로바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