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2007 오피스 시스템/윈도우 비스타/익스체인지서버 2007 신제품 발표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신제품들의 향상된 기능과 피플 레디 소프트웨어로서의 비즈니스적 가치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전세계 100여 개국 12만 사용자들의 효율적인 메일 관리 사례 등 기업사용자들의 관심을 모은 총 17개의 세션이 진행되었다. 특히,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신제품 기반 시스템을 구축한 30여 개 파트너사들의 사례와 그에 따라 창출된 효과가 소개된 세션들이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본 행사를 통해 기업사용자뿐만 아니라 오피스 제품을 경험해보고 관심을 가지고 있는 2007명의 ‘2007 오피스 시스템 명예 홍보대사’를 모집해 일반 소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2007 오피스 명예 홍보대사들의 사진과 2007 오피스 시스템에 대한 10자평이 본 행사의 명예의 전당인 포토월에 전시되어 눈길을 끌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최기영 상무는 "2007 오피스 시스템, 윈도우 비스타, 익스체인지서버 2007을 활용해 국내 기업 및 파트너사들이 실제적으로 효과를 거두고 성공적으로 가치를 창출해낸 결과에 대해 기업사용자들이 공감했다."라며 "신제품들을 통해 표방하고 있는 피플 레디 비즈니스는 사업의 성공이 결국 직원에 달려있다는 생각에서 비롯되었으며 직원의 역량을 최대화 할 수 있는 새로운 업무 환경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직원의 역량을 최대한 올려주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시하는 피플 레디 비즈니스는 변화된 사업과 업무 환경에서 직원들에게 새로운 도구와 정보,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핵심으로 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사는 글로벌화 되고 연결성, 투명성, 효율성이 강조되는 새로운 사업 환경에서 2007 오피스 시스템, 윈도우 비스타, 익스체인지서버 2007을 통해 간편하고 명료한 커뮤니케이션과 협업, 손쉬운 정보 획득, 정보의 관리와 보호 및 보안강화와 IT 비용 절감을 이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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