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Apple iPhone의 경쟁 상대인 Zune 기반의 Phone을 머지않아 발표할 것이라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의 Apple iPhone에 대응하는 Zune 기반의 새로운 Phone은 ODFM 무선 통신을 이용하며, 사용자 광대역 접근과 네트워킹의 목적을 가진다고 한다. 명확한 이름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Zune 시리즈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한다.
루머에는 Zune 기반의 폰이 Xbox 360과 연동되어 무비 다운로드와 같은 Xbox Live 컨텐츠들을 사용할 수 있고 Windows Mobile보다 더 친근한 Zune 인터페이스를 가지지만, Apple iPod와 같이 터치스크린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WiMAX에서 힌트를 얻은 OFDM 무선 통신 기술을 적용하는데 Sprint Nextel의 WiMAX 기술은 2Mbps에서 4Mbps의 속도를 제공하고 이 속도는 큰 파일의 스트리밍을 다룰 수 있다고 한다. 또, WiMAX는 Wi-Fi보다 넓은 확장 능력을 가져 Zune의 결점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3월 17일 이전에 이 제품을 발표할 것이고 실제 런칭은 머지 않은 5월에 가능할 것이라고 한다.
한편, Apple iPhone은 멀티터치패드의 3.5인치 와이드스크린을 가지며, 2메가픽셀의 카메라를 내장하고 있다. 그리고 GSM+EDGE 방식의 이동통신, Wi-Fi를 이용한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며, OS X 기반 운영체제와 Email 사용, 구글 맵을 이용한 지도와 통신의 결합이 가능하다. 통화 및 비디오 시청 기준 5시간, 음악재생 기준 16시간 연속 사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