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에스티(대표이사 나기철, www.dstcorp.com)는 오는 3월부터 VIA EPIA PX 메인보드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VIA EPIA 보드는 VIA 자체 CPU및 칩셋과 그래픽 기술이 통합된 임베디드 시스템용 메인보드로서, 현재 Mini-ITX(17x17cm), Nano-ITX(12x 12cm) 제품군이 있으며 오는 3월, 보다 작고 컴팩트한 Pico-ITX (10x7.2cm) 타입의 ‘EPIA PX’ 보드가 출시된다.
VIA EPIA PX는 VIA의 C7 프로세서와 VX700 칩셋을 탑재하고 있으며, MPEG-2/4와 WMV9 acceleration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Watch Dog Timer 기능을 제공하여, 오류나 기타 문제로 시스템 운영이 중단되어도 ‘다시 시작’ 이 가능하다. 또한 디에스티는 고객이 윈도우 CE 또는 XP 임베디드 OS로 개발하고자 할 시 OS 포팅 및 기술지원도 제공할 예정이다.
VIA EPIA PX 보드는 3월부터 디에스티를 통해 구입가능하며, 가격은 미정이다.
<VIA EPIA PX 의 특징> - Pico-ITX 폼팩터: 10cm x 7.2cm - VIA C7 1.0GHz, VIA VX700 칩셋 - MPEG-2/4 및 WMV9 accerleration기능 - DDR2 533 SDRAM 지원 - 오디오 커넥터 제공: line-out. line-in. mic-in. S/PDIF in, 7.1 channels audio output - Video Capture 기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