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한국 IT기술수준, 선진국의 70.2%

2007-02-28 12:03
장홍식 대표기자 potatotre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otatotree@bodnara.co.kr

정보통신부는 미래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IT기술요구를 발굴하고 실현시기를 예측한 「IT기술예측(Technology Foresight) 2020」을 27일 발표하였다. 이번 조사는 IT R&D 기획·관리·평가기관인 정보통신연구진흥원에서 주관하고, IT분야 산·학·연 전문가 3,500여명이 참여하였다.


조사결과를 분석하면, 핵심 IT기술요구 중 2011년 이내에 76.9%가 개발되고 2013년 이내에 75%가 시장에 보급될 것으로 전망되었으며, 기술개발과 시장보급 사이에 평균 2.1년의 시간차가 발생하였다.

지난 2006.7월 실시한 IT기술수준조사에서는 IT839전략에 따라 집중육성한 IT신성장동력 기술수준이 2003년도에 선진국 대비 75%(2.6년 격차)에서 2006년 85.8%(1.6년 격차)로 1년 이상 향상되고, 특히, 차세대 이동통신, 디지털TV/방송 등은 미국과의 기술격차가 1년 미만으로 조사된 바 있다.


이번에 도출한 미래 IT기술에 대한 국내 기술수준은 기술우위국 대비 평균 70.2% 수준으로 조사되어, 앞으로는 미래 IT기술에 대한 R&D 투자를 확대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리나라는 네트워크 분야의 기술수준이 85.1%로 가장 높은 반면, 융합분야의 기술수준은 61.7%로 현저히 저조하여 IT와 BT, NT 융합기술을 비롯한 IT 기반 의료·건축·국방 등 융합분야의 기술력 제고가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정통부는 이번 조사결과를 IT기술로드맵 수립에 반영하고, 앞으로 2년마다 정례적으로 IT기술예측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guru (ID) / 07-02-28 12:30/ 신고
아직도 선진국과는 격차가 꽤 있군요...
ceoh (ID) / 07-02-28 12:35/ 신고
꾸준히 발전해서 우리나라가 세계를 선도했으면 좋겠습니다.
ho5945 (ID) ho594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8 12:47/ 신고
네트워크 기술분야에 85.1%라는게 어떤걸 100%로 두고한건지 기준을 모르겠네요. 세계시장점유율이라던가 뭔가 특별한게 있을듯 한데.. 선진국 대비라면 미국만을 말하는건지..?
pmicro (ID) pmicro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8 14:56/ 신고
기술수준만 이 정도이고 기술에 대한 안정성은 그 수준에 훨씬 못미치지요.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8 15:30/ 신고
멀었다 이말이군요.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8 17:17/ 신고
저 수치는 측정할 때마다 틀린 거 같네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8 18:52/ 신고
이런 조사도 하는군요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2-28 19:49/ 신고
ㅎㅎ 여러가지 분야의 it에 대해 나오네요.
으아 / 07-03-01 0:31/ 신고
근데 당연한거 아닌가요?
우리는 단기간에 승부하기 위해 응용분야에만 매달리고 특화 집중화 했기때문에......체질은 허약하죠. it 분야 이외에는 선진국과 차이가 클급니다.,.....아마 IT 분야를 제외하곤 선진국뿐만 아니라...중국 러시아 보다 많이 떨어질지도.... 특히 미국과는 엄청난 차이가....그 과학적 인프라와 인재등이 죄다 미국에 모여들고..
그 구축해놓은 지식들이 모두 미국에 귀속되버리니
kama136 (ID) / 07-03-01 1:41/ 신고
흔히 말하는 선진국을 기초가 되는 분야가 튼튼하지만... 국내는...--;; 우리도 필립스처럼(cd) 로열티 하나로 먹고살만한 기업이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1 16:22/ 신고
선진국 따라 가려면 멀었군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1 16:57/ 신고
이공계를 홀대하니. ㅋㅋ
milkblue (ID)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1 20:20/ 신고
어떤 수치이냐 보다 꾸준히 나아가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저 수치는.... IT강국이라는 이미지를 지워라 듯이..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3 12:43/ 신고
수준이 많이 딸리는군요.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3 19:37/ 신고
아직 가야할길이 멀죠 의식부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3 21:58/ 신고
선진국을 따라가기 보단 선진국보다 빠른 기술을 선보여야..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3-04 14:14/ 신고
선직국과 차이가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로 차이가 많이 나네요.
tksto3299 (ID) / 07-03-04 20:03/ 신고
선진국하고 70%라 적은숫자인가요?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2/28] 엔비디아, 지포스 8800 GTX 출시 20주년 기념 무료 스팀 데모 공개  
[02/28] MSI, 창립 40주년 기념 RTX 5080 뱅가드 구매 고객 대상 감사제 진행  
[02/28] 로컬 AI 에이전트 시대 새로운 PC 플랫폼, 엔비디아 RTX 스파크 프레스 이벤트  
[02/28] 서린컴퓨터, 포뮬라 브이라인 G10과 Z3 PLUS 등 활용한 브랜드PC 런칭  
[02/28] 에스라이즈, ROG 20주년 기념 한정판 UMPC ‘ROG XBOX ALLY X20’ 출시 예고  
[02/28] 엔비디아, ‘RTX 스파크’ 기술 소개.. AI 창작 게이밍 아우르는 차세대 PC 경험 제시  
[02/28] 이모션웨이브, 애플 비전 프로 기반 AI 이머시브 미디어 플랫폼 ‘NARU’ 칠레서 첫 공개  
[02/28] 마이크로닉스, WIZMAX G-1000W 재입고 기념 Wi-Fi 6 무선랜카드 증정  
[02/28] 그라비티 게임 테크(GGT), 라그나로크 IP 글로벌 게임 페스티벌 ‘RAGNAROK FESTA 2026’ 개최!  
[02/28] LG전자, ‘2026 구글 애즈 임팩트 어워즈’ 2개 부문 수상  
[02/28] ST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 AI 데이터센터 및 로보틱스의 실시간 전력 제어를 위한 첨단 마이크로컨트롤러 출시  
[02/28] 엘가토 첫 무선 마이크 ‘웨이브 고(Wave Go)’ 출시. 핀마이크부터 핸드헬드까지 하나로!  
[02/28] 서린씨앤아이, 리안리 EDGE HUB ADV 및 EDGE HUB V2 출시  
[02/28] "PC 게임의 역사를 빛낸 명작들이 돌아온다" EA, ‘로드 래쉬’·‘윙 커맨더’ 등 클래식 게임 25종 출시  
[02/28] DJI Matrice 5T, 까다로운 임무 환경에서도 주야간 지능형 항공 운용 역량 강화  
[02/28] 오픈AI, 취약점 발견·검증 및 보안 패치 개발 지원 역량 강화한 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GPT-6 사이버’  
[02/28] 소니코리아, 1979년 오리지널 워크맨 헤드폰 계승한 ‘MDR-3R’ 출시  
[02/28] “차세대 OLED 수요 확대 전망”…나인테크, 8.6세대 잉크젯 OLED 라인 장비 공급 확대  
[02/28] 제이씨현 유디아, 27형 280Hz 초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출시 기념 BIG 이벤트 진행  
[02/28] 조텍, RTX 5070 시리즈 구매 시 메신저백 선착순 증정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