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웍스코리아에서 기존의 럭셔리 USB 메모리 제품에 블랙 컬러를 채용한 신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지웍스 럭셔리 USB 메모리 블랙은 컬러를 제외한 제품 구조 및 가죽 외관 재질, 디자인 등은 기존 브라운 제품과 동일하며 선물용이나 기업 홍보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국내 이동 통신 업체 중 한 업체의 홍보물로 디지웍스 USB 브라운 제품 7000여개의 수량이 제작된 사례가 있어 브라운에 이어 블랙 컬러 제품까지 등장할 경우 선택의 폭이 넓어지게 된다.
럭셔리 USB 메모리는 인터리브 MLC 메모리를 사용한 제품으로 가죽 느낌이 나는 합성피혁(인조가죽) 외부 재질에 180도 돌려서 사용하는 방식으로 만들어졌다. 또한 디지웍스의 장점인 평생 A/S를 보장하는 제품이다.
한편, 디지웍스는 소비자의 손쉬운 구매를 돕기 위해 오프라인 판매전략을 진행중에 있으며, 지금 현재 수도권 지역 대형 문고 지점에 판매대가 설치되어 판매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판매대가 설치된 지역은 고속터미널 영풍문고, 광화문 교보문고, 사당역 영풍문고, 삼성역 코엑스 서울문고 반디앤루디스, 종로 삼성타워 서울문고 반디앤루디스, 종로 영풍문고 등이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계약 체결하여 판매 지점을 늘려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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