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M에서 65nm 공정이 적용된 새로운 Cell Microprocessor를 발표했다는 소식이 vr-zone에 올라왔다.
IBM의 65nm Cell 칩은 IBM, Sony Group, 그리고 Toshiba의 삼사가 협력하여 개발을 진행했다고 하며, 이를 위해 2001년 미국 Texas Austin에 연구 개발을 위한 디자인 센터를 공동으로 설립했었다.
이번 IBM의 65nm 공정 Cell Microprocessor는 Supercomputer에 온칩되어 효과적 사용될 수 있으며, 사용자들의 컴퓨터 성능 향상, 의학 이미징, 디자인 엔지니어링, 그리고 다른 그래픽 분야 등의 집약적인 어플리케이션들에서 크게 활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다. 또, 이 Cell 칩은 Sony Entertainment의 Playstation의 디지탈 중추부를 담당할 것으로도 보여지며, IBM의 BladeCenter 서버들에서도 사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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