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방송은 언제나 볼수 있는 TV" 모 통신사의 IPTV 서비스 광고 문구가 이것인데 언제나 어디서나 원하는 방송을 볼수 있는 진정한 IPTV 솔루션이 뉴미디어라이프사에서 개발되어 시장 출시를 앞두고 있다.
거실에서만 보는 것으로 한정되던 IPTV 서비스를 이동하면서도 시청이 가능하도록 만든 기술이 뉴미디어라이프사의 휴대용 IPTV 기술로써 타비030이라는 휴대용 셋탑을 이용해 언제 어디서라도 인터넷이 연결되면 TV를 시청할 수 있고 다양한 컨텐츠를 감상할 수 있다고 한다.
타비 030은 PMP와 비슷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는 휴대용 셋탑 제품으로써 3.5인치 터치스크린 LCD가 내장되어 일반 셋탑박스와 다르게 자체 재생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30GB와 60GB HDD를 내장하고 USB 인터페이스를 이용한 OTG 기능 지원, DMB 지원, 이미지 및 동영상 재생, TV 출력 지원등은 최신 PMP들이 제공하는 기능과 큰 차이가 없지만 인터넷이 연결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원하는 방송과 영화 등의 다양한 컨텐츠를 바로 감상 할 수는 장점이 있으며 TV와 연결해 놓는 크래들에 타비 030을 장착하면 IPTV 셋탑박스로써의 역할도 하게 된다.
뉴미디어라이프사는 타비 030을 통해 VOD 서비스 뿐만 아니라 기존 IPTV 서비스에서는 제공하지 못하고 있는 라이브 TV 서비스까지 제공할 수 있으며 실제 시연을 통해 라이브 TV 서비스를 보여주었다.
일반 PMP 제품들과 다르게 IPTV 시장을 목표로 개발된 제품이기 때문에 공급하는 컨텐츠에 따라 제품의 승패가 좌우될 수 있는만큼 많은 컨텐츠를 준비하고 있으며 유로 컨텐츠도 다른 서비스보다 더 저렴한 가격에 책정해 더 많은 사용자를 끓어들일 수 있게 만들 것이라고 했다.
타비 030과 뉴미디어라이프사의 IPTV 서비스는 샘플 제품이 입고되면 정식 기사를 통해 소개할 예정이다.
제품 스펙과 IPTV 서비스에 대한 정보는 http://tavi.com/index.htm 를 참조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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