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솔 게임기 경쟁에서 PlayStation3가 승자가 될 것이라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현재 PS3의 활발하지 못한 판매에도 불구하고 Wedbush Morgan Securities의 분석가인 Michael Pachter는 콘솔 게임기 전쟁에서 승자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였다. Pachter에 따르면, Final Fantasy XIII 혹은 Metal Gear Solid 4와 같은 게임 타이틀의 등장을 배제할 수 없다고 주장하며, Casino Royale과 같은 영화 타이틀도 무시할 수 없다고 언급하고 있다.
Sony, Nintendo, Microsoft 3사의 콘솔 제조사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게임 등의 컨텐츠들이 나오겠지만, 콘솔 전쟁은 모션 픽처 스튜디오에 의해 결정될 것이라고 보고서에서 Pachter는 주장하고 있다. 모션 픽처 스튜디오는 Sony의 Blu-Ray가 High Definition DVD의 표준으로 내세워야 하며, Sony는 Microsoft를 넘어 더 많은 이익을 제공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또, Pachter는 다음 몇 년 동안 비디오 게임 콘솔 중 Microsoft는 44%의 미국과 유럽 시장을 올해 말까지 점유할 것으로 예상하고 PS3와 Wii는 각각 21%와 35%를 각각 차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닌텐도는 2008년 짧은 기간동안 39%의 점유율을 가질 것으로 보고 있다.
콘솔 경쟁의 정점에 다다르면 Sony는 콘솔 게임기 전쟁에서 36%의 시장 점유를 통해 승자가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닌텐도는 34%로 두 번째, Microsoft는 30%로 세 번째 자리를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Pachter는 보고서에서 결론 짓고 있다. 그러나, 보고서의 예측에는 미국과 유럽의 서양을 기준으로 하며, Xbox 360이 영향력있는 일본 시장은 포함하지 않고 있다. 닌텐도 는 2011년까지 51%, Sony는 44%가 일본 시장을 점유할 것이라고 Pachter는 언급하고 있다.
다른 분석가인 Colin Sebastian은 사용자들이 비디오 게임 콘솔을 구입하기 전까지 PS3는 높은 비용이 장벽이되고 있으며, 가격이 다운되거나 다양한 게임 타이틀이 등장해야 한다고 언급하고 있다. 그는 연말까지 PS3 판매 증가 여부는 타이틀 라인업 증가와 하드웨어 가격 하락 없이는 힘들 것이라고 주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