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4위에 속하는 메인보드 및 그래픽 카드 제조사들의 4월 실적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Top 4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2007년 4월 한달 동안의 수익률이 하락되었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Asustek (ASUS)과 Micro-Star International (MSI)는 약간 증가되었다. 반면, GIGABYTE Technology와 Elitegroup Computer System (ECS)는 다시 떨어졌다.
ASUS는 4월 NT$51.54 billion (US$ 1.55 billion)의 총수익은 67% 성장했다. 그러나 4월 동안 41.4%가 하락했으며, 2007년 첫 4월 ASUS 자신의 브랜드만의 수익은 NT$277.1 billion으로 년 초와 비교하여 116.4% 증가되었다. 4월은 3월과 비교해 수익이 떨어졌지만, ASUS 자사의 브랜드 선적은 40% 증가 했다. ASUS는 400,000에서 450,000 노트북을 4월에 선적, 3월과 비교하여 10% 떨어졌다. 반면, 메인보드는 4.31million 유닛으로 19% 하락. VGA 선적은 840,000 유닛으로 26%가 각각 하락했다. ASUS가 4월 10%의 하락은 3월과 비교하여 OEM과 EMS 주문이 그만큼 줄어들었다. 그러나, ASUS는 5월과 6월 두 달 동안은 4월과 동일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그리고 2분기 이익은 약 NT$160billion에서 NT$170billion 수준이 될 것으로. 2007년 전반기 총이익은 약 NT$400billion으로 예상하고 있다.
MSI는 이번 년도 4월 NT$6.44billion의 총수익을 기록하여 12.42% 성장했다. 2007년 첫 4달 동안 NT26.94billion으로 2006년과 비교해 NT$1.98billion이 증가했다. MSI는 5월 이익은 동급 혹은 약간 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07년 하반기에 이익과 선적은 50%를 넘어 수익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MSI는 예측하고 있다.
GIGABYTE는 4월 NT$3.54billion의 총수익을 거두어 지난 해의 NT$3.55billion과 비교해 약간 하락되었다. GIGABYTE는 1.35million 메인보드와 300,000 그래픽 카드를 선적하였고 각각 12.9%와 6.2%가 전년도와 비교하여 하락되었다.
ECS는 4월 총이익은 NT$6.46billion으로 4월 내에 13.82% 하락, 전년과 비교해 7.56%가 하락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