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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직스세미콘(이하 디직스)에서 명품(名品) USB 메모리 스틱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직스는 "'뛰어나거나 이름이 난 작품'이란 이름에 걸맞는 명품 USB 메모리는 1차 생산 수량은 1GB 2,000개, 2GB 2,000개, 4GB 1,000개이며 메모리 시장 고용량화에 맞추어 8기가, 16기가등 고용량 제품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명품 USB 메모리는 지난 1월 출시했던 럭셔리 USB 메모리에 더욱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기능을 담고 있는데, 1회용 라이터와 비슷한 크기에 원터치 클립 방식으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 겉면은 가죽 재질로 되어 있고 블루 LED를 채용하였다.
명품 USB 메모리에는 패션 목걸이와 고급스러운 케이스를 기본 제공하며 온라인 대형 쇼핑몰에서 구매시 옵션 상품으로 USB 연장 케이블, 백신, 선물하기 등 필요한 기능 및 상품을 추가 구매할 수 있다. A/S는 평생 보증이다.
제품문의 : 디직스세미콘 ( http://www.digix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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