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두 개의 새로운 엔트리 레벨 데스크탑 프로세서를 올해 8월과 10월에 내놓을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인텔은 새로운 보급형 데스크탑 프로세서 2가지를 준비 중에 있으며, 이들이 등장하면 이전의 제품들은 가격이 자연스럽게 낮아지게 된다.
새로 등장할 두 종의 프로세서는 Pentium E2180과 Core2 Duo E4600이다. Pentium E2180은 FSB800MHz와 2GHz의 동작 클럭, 1MB L2 캐쉬를 가지며, 8월 26일 등장한다. E2180의 가격은 천 개 주문 당 $84가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전의 제품들인 E2160은 $84에서 $74로, E2140은 시장에서 서서히 사라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Core2 Duo E4600 프로세서는 FSB800MHz와 2.4GHz의 동작 클럭을 가지며, 2MB의 L2 캐쉬를 내장하고 있다. E4600의 천 개 주문 당 가격은 $133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전의 E4500은 $133에서 $113으로 떨어진다. E4400과 E4300은 시장에서 사라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