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uickmenu
PC 뉴스 홈  

VIA와 SIS, 07년 상반기 판매 감소

2007-07-09 10:47
권경욱 前 기자 viper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press@bodnara.co.kr

2007년 VIA와 SIS의 판매량이 2006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판매량이 감소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VIA와 SIS는 2007년 상반기 동안 각각 판매량이 35%, 50%가 하락되었고 이는 2006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감소한 수치이며, AMD와 Intel이 가격 전쟁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시기와도 맞아 떨어진다.

 

2007년 상반기 동안 VIA는 NT$8.4billion (US$256.1million)의 판매가 감소했고 8.5%와 18.9%의 순차적인 감소에 따라 6월 NT1.4billion의 수익이 감소했다. VIA는 인텔의 공격적인 정책에 의해 시장 점유율을 잃어가고 있으며, 이는 계속되는 AMD와의 가격 전쟁으로 인한 것이고 시장의 경쟁을 더욱 부축이고 있다고 언급했다. 결과적으로 VIA의 프로세서와 칩셋들은 로우 레벨 시장으로 기울게 되었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2007년 하반기 VIA는 칩셋의 선적이 증가할 것으로 보며 이는 Vista 운영체제의 수요 증가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또한, VIA는 시장의 흐름에 맞추어 마진을 증가시키는 방향으로 이동한다. VIA는 DDR3를 지원하는 데스크탑과 노트북 칩셋, SATA 3Gb/s, DX9와 DX10을 지원하는 내장 그래픽, SoC (System On Chip) 디자인을 통한 임베디드와 멀티플 시장 등에 주력할 것이라는 계획을 밝혔다. 게다가 VIA는 GSM과 CDMA를 지원하는 핸드폰 등에 사용되는 싱글 칩 프로세서들을 개발하고 있다.

 

SIS는 상반기 NT$2.3billion이 감소했고 6월 판매량은 25.1% 줄어든 NT$410million을 기록했다. SIS는 여전히 6월 동안 SIS671FX와 SIS968 칩의 판매가 5%의 순차적인 성장이 이루어졌다. 이들 칩셋을 사용한 메인보드는 ASUS P5S-MX SE 메인보드가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게다가 SIS는 NEC와 협력을 통해 L1030 제품을 만들고 있으며, 6월 SIS의 판매 증가는 안정화된 메모리 가격이 영향을 줄 것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이 기사의 의견 보기
bluemun (ID)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9 14:17/ 신고
이제는 인텔, Nvidia, AMD로 재편되겠군요.
skarhkdg (ID) / 07-07-09 15:46/ 신고
via도 역사의 뒷편으로 사라지게 될까요..
ljhhjw (ID) ljhhjw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9 17:46/ 신고
sis의 감소는 장난이 아니네요
kama136 (ID) / 07-07-09 18:44/ 신고
oem등 완제품에도 요새는 잘 안 쓰는듯...
kss8569 (ID) kss8569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9 18:58/ 신고
저러다 사라지는거나 인수 당하는거아닌지....;;
godanhan (ID) / 07-07-09 22:16/ 신고
via나 sis 모두 예전에 즐겨 보던 메이커들인데...
guru (ID) / 07-07-09 22:39/ 신고
많이 감소했군요. 정말 사라지는건 아닌지..
ohye701 (ID)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09 23:29/ 신고
점차 감소하고 있긴했지만 이번에 어헛..
daganda (ID) dagand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0 0:27/ 신고
비아 요즘 안보이던데..
iamafool (ID) iamafool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1 11:51/ 신고
허긴 국내에서도 두제품 보기가 힘드네요.
rockcd (I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3 19:39/ 신고
감소 가.. 왠지 당연해 보이네요.
jlee95 (ID) jlee9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4 9:55/ 신고
VIA도 역사속으로 사라지겠군요
sky0734 (ID)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4 22:55/ 신고
너무 큰폭의 감소네요.
y20303 (ID) y2030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5 3:50/ 신고
역시 돌파구는 없는 모양이네요..
jenjinman (ID) jenjinma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5 16:11/ 신고
주위에서 보기 힘들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감소했네요.
yunkj (ID)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5 16:29/ 신고
비아가 칩셋 시장에서 철수한다는 소문도 있던데
blasty (ID) blast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7-07-15 21:38/ 신고
비아는 나름대로 시장이 있으니..
닉네임 lock
비회원

보드나라 많이 본 뉴스
보드나라 많이 본 기사

보드나라 최신 기사
[07/09] 크래프톤, 서울대와 게임 로봇 분야 월드모델 공동연구 본격화  
[07/09] 라바웨이브, ‘AI+X CONFERENCE 2026’ 참가..AI 악용 위험 경고  
[07/09] 서린씨앤아이, 클레브와 T1 한가위 인스타그램 이벤트 성료  
[07/09] 엔비디아, 마이크로소프트와 RTX 스파크 AI 에이전트로 윈도우 PC의 새 시대 개막  
[07/09] 맥스엘리트, 'P-SPOT Festa 2026' 참가, 파워서플라이 및 1stPlayer 게이밍 기어 대거 선보여  
[07/09] 플렉스데이터, 차세대 고성능 IT 인프라를 위한 'PROMISE AI Solution 세미나' 진행  
[07/09] 서버용 제온과 데스크탑 CPU의 혼용시대, LGA771/775 은박신공 [PC흥망사 18-5]  
[07/09] 마이크로닉스, 한글날 기념 WIZMAX 릿지 PRO '3만원대' 특가  
[07/09] 이엠텍, ‘AMD PARTNER ADVANCE 2026’서 SAPPHIRE ‘PhantomLink’ 국내 최초 공개  
[07/09] 커세어, ‘커쎄일’ 가을 프로모션 진행.. 인기 제품 최대 46% 할인  
[07/09] ‘승리의 여신: 니케’, 신규 스토리 이벤트 ‘LITTLE WITCH TRICK’ 업데이트  
[07/09] 넷마블 <일곱 개의 대죄: Origin>, ‘랜슬롯’ 등장..신규 스토리 ‘물의 심장’ 공개  
[07/09] 램리서치, 한국 반도체 생태계와 협력 확대..제조, 공급망 이정표 달성 및 산업 혁신 가속  
[07/09] HPE, 기업 AI 혁신 가속화할 차세대 AMD 기반 서버 발표  
[07/09] BYD코리아, 한국 진출 10주년 기념 고객 참여 이벤트 ‘씨라이언 6 DM-i 전국 연비 챌린지’ 진행  
[07/09] 셰에라자드, 파이널 헤드폰 DX10000 CL Collector's Edition 국내 정식 출시  
[07/09] AI로 케이스 냉각 효율 계산, 쿨링팬 배치 차이에 CPU 공급 공기 온도 13℃ 하락  
[07/09] 삼성 갤럭시 스마트태그3, 아이폰은 되지만 안드로이드폰은 갤럭시만 지원  
[07/09] 델 테크놀로지스, 엔비디아 RTX 스파크 탑재한 첫 XPS 신제품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 공개  
[07/09] 오픈AI, GPT-6를 챗GPT 전반으로 확대…‘인텔리전트 UI’로 질문에 맞는 UI 실시간 생성  
로그인 | 이 페이지의 PC버전
Copyright NexGen Research Corp. 2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