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세계 PC 출하량에 영향을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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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3 11:47
권경욱 前 기자
press@bodnara.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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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 수요가 적어진 시즌에도 불구하고 노트북 PC의 세계 판매량은 올 2분기 PC 출하량에 영향을 주었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Chinese-language Commercial Times에 따르면, 2분기 세계 PC 출하량 증대에 노트북 PC가 주요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한다.
대만의 5대 OEM 노트북 제조사들로 알려진 Quanta Computer, Compal Electronics, Wistron, Inventec, 그리고 Asustek Computer는 첫 분기보다 7.3% 출하량이 증가되었으며, 2분기 내에 이들 제조사들의 선적량을 모두 합하면 17.57million대에 이른다. 이는 첫 분기의 16.38million 대보다 늘어난 것이다.
Gartner와 IDC (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은 세계 PC 출하량은 2분기 12.5%가 증가되어 약 61million 대가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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