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태평양 지역 (일본을 제외한)의 PC 출하량이 14.3 million 유닛에 이르렀다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대만 IDC에 따르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PC 출하량이 전체 14.3 million에 이르러 이전 분기보다 11%, 올해 초보다 22%의 성장률을 보였으며, 휴대용 컴퓨터의 선적량은 50% 가량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IDC는 또 많은 잠재된 리테일 시장, 중국, 홍콩, 말레이시아, 베트남 등의 휴대용 PC의 수요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전체 노트북 출하량은 2007년 전체 17 million 유닛이 될 것으로 내다봤다. 비록, 벵갈, 파키스탄, 대만 등은 예외가 되었지만, 이 지역들을 제외한 다른 모든 지역들에서는 PC의 수요가 증가되고 있다고 IDC는 언급했다.
또, IDC는 Top 5 순위에 있는 PC 벤더들 모두는 전체 출하량이 늘었음에도 순위 변화가 일어나지 않았으며, Lenovo 같은 경우 첫 분기 17.7%와 비교하여 2분기에는 20.7%의 시장 점유율이 증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