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솔루트코리아에서 Leadtek WinFast 8600 GT 그래픽 카드에 DX10을 만끽할 수 있는 캠콤의 로스트 플래닛(Lost Planet) 게임이 포함된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Leadtek WinFast 8600 GT Lost Planet 잘만' 그래픽 카드는 한류스타 이병헌의 이미지를 본딴 주인공이 등장하는 3인칭 FPS 게임으로 Xbox 360용과 PC용으로 출시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PC용으로 출시된 버전은 윈도우 비스타의 DX10(DirectX 10)을 지원하여 뛰어난 그래픽과 이펙트 효과를 보여준다.
NVIDIA GeForce 8600 GT 그래픽 칩셋을 사용해 32개의 통합 스트림 프로세서를 통해 DirectX 10 Shader Model 4.0을 지원하며 기존의 GeForce 시리즈보다 더욱 개량된 PureVideo HD 2세대 기술을 통해 HD-DVD, Blu-Ray 등의 차세대 미디어를 위한 하드웨어 지원이 이루어지고 있다. 128bit 메모리 인터페이스를 가진 GDDR3 256MB를 그래픽 메모리로 사용하고 코어 540MHz, 세이더 1180MHz, 메모리 DDR 1400MHz로 동작한다.
앱솔루트코리아 관계자는 "NVIDIA 와의 퍼스트 파트너로서 그래픽카드의 기준을 보여주는 리드텍 제품은 NVIDIA 가 보여주는 강력한 3D 성능과 퍼스트 파트너로서의 안정적인 구동 환경, 잘만 쿨러를 통한 안정적인 냉각성을 보여주고 있다. 타사 제품보다 안정적인 전원부, SLI 및 레이어 구성으로 보다 안정적이고 보다 오랜 사용기간을 사용할 수 있어 리드텍 만의 장점이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고 밝혔다.
Leadtek WinFast 8600 GT Lost Planet 잘만은 앱솔루트코리아에서 무상 2년의 A/S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품문의 : 앱솔루트코리아 (http://www.abko.co.kr) 02-716-6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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